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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어떻게 살라갈 것인가? 교회와 목회자의 역할에 대한 포럼관련 공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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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0-07-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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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선교회가 지난 7월 21일 오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대전제로 주 발제자인 박옥수 목사(기독교지도자연합 설립자)의 교회와 목회자의 역할에 대한 포럼을 마친후,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주요 질의 응답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질문 1】코로나로 한국교회 초유의 사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온라인 시대를 맞이했는데, 신앙에 있어서 목회자와 성도들의 연결이무척 중요합니다. 주님과 우리의 마음이 연결되는 것처럼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어떻게 온라인 시대를 지혜롭게 넘길  수 있을까요?

 

- 세상에서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 죄인인데 우리 교회 한 목사님은 교도소 재소자였는데 <죄 사함 거듭남의 비밀>을 읽고 죄 사함을 받았다. 그가 내게 편지를 보낸 내용인즉 출소하고 우리 신학교에 들어와 목사가 되었고 지금 케냐 교도소에 신학교를 세웠다. 사실 예수님의 피로 내 죄 사함 받았다는 것을 이론으로 아는 사람은 많다. 참외와 호박 뿌리를 접붙임 하듯이,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으면 삶이 완전히 바뀐다.한국에서 월드캠프하면 전 세계 목회자들이 모이는데 작년에 학생들이 3,500명, 해외 대학총장 54명, 청소년부장관 28명, 목회자들이 826명이 왔다. 이런 교육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전 세계 목회자들에게 전하고. 또 이론적으로 기독교인이 되는 것과 예수님 피로 거듭나는 것과 전혀 다르다. 이런 목회자교육을 미국, 홍콩 등 여러 나라에서 했는데 많은 목회자들이 변화와 죄 사함 받고 예수님과 연결 시키면, 내 마음이 죄를 못 이기는데 예수님과 연결시키면 이길 수 있으며 내 마음을 버리고 예수님 마음을 연결시키는 교육을 계속해서 할 것이다. 앞으로 이런 교육을 하면 기독교가 좋아질 것입니다.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변하여 새 사람 되고~ 이 찬송이 이론이 아니고 실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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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코로나19는 기독교인들에게 죄 사함에 대한 확신에 대해 되짚어보게 합니다. 온라인 성경세미나에 10억여 명이 모인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에 대해 목사님 생각은 어떠신지?

- 전 세계 있는 우리 선교회가 방송국에 찾아가서 설교를 방송해 달라고 했다. 처음에는 몇몇 곳에서만 해준다고 했지만 처음에는 시청자들이 1억 3천만 명이었는데 나중에 10억 명에게 90분씩 총 11회 말씀을 전했다. 저희들이 미국에 사이버 신학교를 바로 시작해서 목회자 교육방법을 연구하고 있기에 앞으로 2~3년 안에 전 세계 기독교회가 장로교, 감리교 등 교단 말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서 복음 전하게 될 것이다. 굉장히 큰 유대관계를 가지고 목회자들이 배우려고 하고 있고, 올해 2월에 중남이 4개 나라 대통령과 목회자들과 만났는데 그들은 이것이 기독교의 혁명이라고 하면서 목회자들이 죄 사함받고 거듭나고, 가나 대통령이 죄 사함 받고 기뻐하시듯, 예수님 믿어도 늘 죄인인 교회와 죄 사함 받고 기뻐하는 교회와는 현저히 다르다. 목회자들도 죄 사함 받고 예수님 마음으로 산다면 한국은 물론 세계 기독교회가 확실히 달라질 것이다. 전 세계 목회자들에게 이것을 가르쳐야 하고, 형식적인 기독교인이 아닌 참 기독교인이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로 인해 많은 기독교지도자들이 손을 잡았다.

 

 질문3】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신앙의 어려움을 호소하고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코로나 때문만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오래된 문제이기도 합니다. 한국교회가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전기가 전선과 연결되지 않으면 아무 쓸모없듯이 마찬가지로, 예수님 마음과 우리 마음이 몇몇 부분 연결되면 내 마음이 열리고 죄 사함 받고 변하게 된다. 코로나 시대에 우리 교회는 정부 시책을 따라 의자 4개 당 1명만 앉게 했다. 4분의 1만 예배 참석하고 있는데 나머지는 온라인으로 본다. 성도들이 죄 사함 받고 너무 기뻐한다. 코로나 시대이지만 온라인으로 헌금을 드리고 있다. 평소보다 훨씬 많이 들어오고 있다. 다른 교회는 교회 안 나오니까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예수님이 내 마음에 있어서 죄를 이겨주면 얼마나 행복할까. 레위기 4장 속죄제사를 통해 죄가 사해지는 과정이 있고,  누구든 한 시간만 자세히 들어도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죄 사함을 받으면 감사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죄사함을 받으면 이 이야기를 만방에 전하고 싶어진다. 예수피로 죄 사함 받으면 행복해지고 아름다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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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4】성경 66권 중에 죄를 사함을 받는 말씀이 가장 많이 들어간 성경은어떤 성경인지? 코로나가 재앙이라고 하는데, 어떤 시각으로 보고 극복해야하는지?

- 레위기 4장에는 속죄제사에 대해 나오는데 죄사함 받는 이야기가 자세히 나온다. 구약시대에 십계명, 율법이 나오는데 히브리서 10장에 ‘율법은 장차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다.’고 했다. 율법에 안식일을 지키라고 했다. 장차 이런 일이 올 것을 보여준 것이다. 율법에서 안식일을 말한 것은 장차 예수님이 오셔서 모든 죄의 짐에서 쉬게 해주겠다는 것의 예표로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가 죄의 짐을 지고 가는데, 우리가 우리 짐을 다 지었으니까 죄에서 참 쉼을 얻는다는 이야기다. 구약에 제사로 속죄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레위기 4장의 속죄 제사를 가장쉽게 푼 것이 히브리서다.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봐야 할지? 과거에 페스트, 러시아는 기근, 전쟁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해서 어려움으로 마음이 겸비해지면 하나님이 축복을 주신다. 코로나로 어려운 게 사실이지만, 한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국민들이 잘 따라주고 정부에서 잘해서 잘 이기고 있다. 다윗이 피난 다니다가 왕이 되고, 요셉이 감옥에 있다가 총리가 되고. 코로나가 현재는 어렵지만 사람들이 죄 사함 받고 축복이 될 것이다. 전 세계 목회자들이 배우고 있다. 불행한 것만 아니고 어렵고 힘들지만 이 뒤에는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있다. 한국 교회도 새로워지고 우리나라도 새로워질 것이다. 우리가 이 일 앞에 겸비해지면 가정도 좋아지고 아이들도 좋아지고 복될 것이다. 결코 어려움이 아니라, 믿음을 가지고 겸비해지면 훨씬 더 좋아지는 대한민국이 될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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