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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교회 새성전 헌당 감사예배
"하나님 나라 확장과 시대적 사명 잘 감당 하는데 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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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0-10-2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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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헌당한 새성전 모습 (원내사진:오원석 담임목사)


예장 합동 총회 중서울노회 소속,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소재 신용산교회(담임 오원석 목사)가 지난 24일 오후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동교회 본당 은혜채플에 다수(코로나 방역준수)가 모여 새성전 헌당 및 30명의 새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헌당식, 3부 장로장립, 4부 집사장립, 5부 권사취임, 6부 권면 축하 인사 순으로 나뉘어 드려진 1부 예배에선 오원석 담임목사 인도로 이춘우 장로(본교회)의 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 후 이상협 목사(노회장/맑은교회)가 '매일 하나님께'(겔 46:13-15)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2부 헌당식엔 건축위원장 김두호 장로의 건축경과보고, 담임목사와 다함께 헌당사, 헌당교독문 낭독에 이어 담임목사의 헌당기도와 공포, 그리고 감사패 및 공로패를 각각 전달했다.

 

다음 이어진 순서는 3부, 4부, 5부에 해당된 임직자 장로장립 1명 김원태, 집사장립 김세련 외 9명, 권사취임 신미자 외 18명 등 모두 30명이 이날 임직을 받았다.

 

담임 오원식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지난 72년 동안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성전을 건축하여 오늘 이처럼 하나님께 올려 드리면서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또한 크신 은혜에 영광과 찬송을 올려 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날 행사 권면, 축하에는 서현덕(용산남부교회), 한문우(금촌남산교회), 김인중(안산동산교회 원로), 김한요 이용걸 목사 등이 참여 했으며, 임직자 대표 김원태 장로가 답사한 뒤 김도영 장로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채은수 목사(전 총신신학대학원교수)가 축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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