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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세계 온라인 성경세미나 개최한 박옥수 목사​
"“성경에 나타난 정확한 복음 전할 때 우리 사회 밝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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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0-11-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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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일 화요일 아시아기독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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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타난 정확한 복음 전할 때 우리 사회 밝아진다”
2020세계 온라인 성경세미나 개최한 박옥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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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머로우(Tomorrow)'는 뉴 노멀 시대의 달라진 일상 속에서 ‘언택트 시대, 교회와 목회자의 역할’ 이란 주제로 지난 6일 10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국내외 종교부 언론인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2020 세계기독교언론인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달, 125개국 655개 방송국을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된 성경세미나 주 강사 박옥수 목사를 초청해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남미 최대의 기독교 방송인 코스타리카의 엔라세(Enlace)TV 편성국장 로헬 레온 히메네즈(Roger Leon Jimenez), 브라질 헤지브라지우(Rede Brasil)TV 편성국장 주앙 루이스(João Luiz) 등 해외 언론인들이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이어서 미국 에픽신학대학 총장 로날드 하든(Ronald Harden) 목사는 "예수님의 피 흘림은 우리의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단번에 다 사하셨다. 기쁜소식선교회는 기쁜 소식, 즉,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에 초점을 둔다.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알고 또,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들께 임하길 기도한다"고 영상을 통해 발표했고, 인도 벧엘침례복음연합 회장 루터 차틀라(Luther Prasanth Kumar Chatla) 목사는 “ 박옥수 목사의 삶을 보고,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삶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를 봤을 때 모든 신앙의 의문이 풀렸다"며 "한 사람으로 시작된 선교가 지금은 전 세계 곳곳에 수천 명의 선교사를 보내는 교회로 성장했다. 그리고 목사님은 그 리더십과 믿음으로 전 세계 각국 지도자들을 만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박옥수 목사님의 삶은 도전이 가득한 믿음의 삶이고, 목사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실지’ 기대하게 한다.“ 며 발표했다.
 
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 박옥수 목사는 기조연설에서 "2020년 코로나로 말미암아 전 세계가 어둠 속에 있고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데 이런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게 하나님의 말씀이다. 4월에 온라인으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는데 매 시간 200만 명(연인원 600만 명)이 참석했고, 온라인 성경세미나 276개 방송국, 10월 655개 방송국이 중계했다.
 
오늘날 한국 교회가 폭을 넓혀야 한다. 해외 가면 많은 목회자들이 와서 말씀을 듣고 논의를 거쳐 교류한다. 한국교회가 하나로 화합돼서 성경을 바탕으로 대화하면 한국 기독교가 굉장히 좋은 방향으로 바뀔 것이다.
 
오늘 날 참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믿지만 죄 때문에 두려워하며 죽어가는 경우가 많다. 정확한 죄 사함 받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중요한 건 내가 죄에서 벗어나야 하나님을 섬길 수 있고, 죄에서 벗어나야 밝은 삶을 살 수 있다”며 “교단과 교파를 넘어 성경에 나타난 정확한 복음을 전했을 때, 우리 사회가 밝고 복되게 바뀔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러시아 TBN 얀 볼코프(Yan Volkov) 국장과 우간다 국영방송 UBC의 윈스턴 아가바(Winston Agaba David) 경영국장 등 국내·외 언론인들이 영상과 현장 질문을 통해 현재 기독교 교회의 문제점, 한국 교회와 목회자들의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박옥수 목사는 ‘성경에 나타난 죄 사함을 정확히 전하는 것이 우리 사회를 밝게 변화시키는 길이며, 교회와 목회자들이 해야 할 일’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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