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2026년 신년하례예배 드려
작성자 아시아기독교방송
작성일 26-01-13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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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2026년 1월 1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5가 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새해의 사명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공동회장 김상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신년사를 통해 한국교회와 한기총의 연합과 회복을 강조했다.
대표기도는 공동회장 윤광모 목사가 맡아 나라와 교회,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신년사 전하는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설교하는 증경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설교는 증경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히브리서 12장 1~2절 말씀을 본문으로 “새해에는?”이라는 제목으로 선포되었으며, 새해를 맞아 믿음의 경주를 인내로 완주할 것을 권면했다.


축도하는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명예회장 김용도 목사와 박승주 목사가 축사를 교단대표 함동근 목사와 단체대표 박동찬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고 이어서 △공동회장 안이영 목사가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해 △예하성 총회장 엄하석 목사가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위해 △공동회장 조윤희 목사가 다음세대의 신앙회복을 위해 △공동부회장 송미현 목사가 세계복음화와 선교사를 위해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예배는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의 축도로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