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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기도회 열려

작성자 아시아기독교방송
작성일 26-03-11 2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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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한 준비기도회가 3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는 엄진용 목사와 정성엽 목사의 진행으로 시작됐으며, 대표기도는 최인수 목사가 맡아 한국교회와 나라를 위한 간절한 기도를 드렸다. 이어 베데스다 찬양대가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며 예배의 분위기를 더욱 은혜롭게 이끌었다.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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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에베소서 4장 1절~3절 말씀을 본문으로 “부르심을 받은 성도는 겸손과 온유, 오래 참음과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며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성령 안에서 하나 될 때 부활의 능력이 나타나고,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며 “부활절 연합예배가 한국교회의 연합과 영적 회복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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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성령의 하나 되심은 사람의 조직이나 방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며 “한국교회가 겸손과 사랑으로 하나 되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계기가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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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도 순서에서는

정정인 목사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강안실 목사가 한국교회 예배 회복을 위하여,

안상운 목사가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하여,

박광철 목사가 중단 없는 복음 사명을 위하여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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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기용 목사의 인도로 참석자 전원이 통성기도를 드리며 한국교회의 부흥과 나라의 회복을 위해 간절히 부르짖었다.

헌금기도는 신용현 목사가 드렸으며, 이후 격려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국교회가 사회와 국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 온 것에 감사를 전하며 부활절 연합예배가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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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고, 축사 순서에서는 기독교감리회 직전 감독 이철 목사,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각각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활절 예배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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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기도는 이영훈 목사가 드렸으며, 마지막으로 백석총회장 김동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 준비기도회는 다가오는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의 영적 준비와 한국교회의 연합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행사 소식은 아시아기독교방송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7c06f9f41d0575ae6c9e7aa9cf1c5404_1773229908_046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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