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대성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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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광복절 감사예배는 오후 1시 30분 찬양과 경배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찬양인도는 이인순 목사(하늘띠선교회)가 맡았으며, 이어 감사예배에서는 임수연 목사가 사회를 맡았다.
개회선언은 강영준 목사 대표총회장이 맡아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문을 열었다. 예배에서는 묵도와 찬송, 신앙고백, 대표기도, 성시낭독, 특별연주, 워십, 특별찬양 등이 이어졌다.
특히 성경봉독으로 요한복음 8장 31~32절의 말씀인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가 선포되며 광복의 자유와 신앙 안에서의 참된 자유를 함께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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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포 시간에는 조황환 목사가 **‘참된 자유’**를 주제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 자유의 역사적 의미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참된 자유의 가치를 강조하며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진리와 복음 위에 굳게 서야 함을 전했다.
이어 현금찬송 및 봉헌, 현금기도, 특별찬양 등이 진행됐으며, 특강에서는 국제신학 분야에서 활동하는 송유진 목사가 강사로 나서 **“대한민국이여, 복음으로 다시 일어나라! 한국교회여, 성령으로 다시 부흥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제2부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제2부 기념식은 강영준 목사 대표총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통해 광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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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빈 및 임원 소개와 환영사가 진행됐으며,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는 남서울중앙교회·세종평화의동산 원장으로서 광복절의 의미와 나라 사랑의 정신을 강조하는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회사와 기념사에 이어 격려사도 마련됐다. 여성고문 임은선 목사를 비롯해 여러 교계 지도자들이 대한민국의 발전과 한국교회의 사명, 복음통일을 위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축사에는 장요한 목사, 정진희 목사, 유진기 목사, 유연동 목사, , 박영수 목사, 한신 목사, 김누가 선교사, 강창렬 목사, 이창조 목사, 강대욱 목사, 탁명진 목사, 이종득 교수, 이두원 목사, 정찬숙 목사 등 교계 인사들이 참여했다.
특히 **“주여!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여! 한국교회 다시 부흥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복음통일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라는 합심기도를 통해 나라와 교회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모았다.
특별찬양 및 문화행사에서는 코람데오찬양단, 하늘뜨선교회, 알파와오메가선교단, 십자가선교단 등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에게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에서는 선교비 지원을 위한 추첨과 광고 및 감사인사도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찬송과 폐회선언을 통해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이번 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대성회는 단순히 광복의 기쁨을 되새기는 행사를 넘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 복음통일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된다.
참석자들은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가 더욱 굳건히 세워지고, 한국교회가 복음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며 다음 세대와 세계를 향해 나아가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