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한기연 11월 16일 예정됐던 통합총회 무산
오는 11월 16일(금) 오전 11시에 한국기독교100주년 대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했던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 목사)과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의 통합총회가 또다시 무산됐다. 이제 한국기독교연합은 12월 5일(수) 제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되며 이변이 없는 한 권태진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추대될 전망이다. 한국교회총연합은 12월 6일(목) 한국기독교100주년 대강당에서 제2회 정기총회를 단독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현재 예장 통합, 합동, 기하성 총회장이 맡았던 공동대표회장을 어느 교단에서 맡게 될지 관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