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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한기총 대표회장 청와대 초청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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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6-01-08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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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원회 열고 예결산 및 이사 감사 선임

한기총 미주총회 정비 및 확장의 건도 다뤄져

한기총 한국교회 대표적 연합기관으로 급성장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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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회_국민의례, KBS 뉴스 영상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은 지난 7일 오후 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 36-13차 회의를 열고 예결산 등 현안 업무들을 처리했다.

 

 회의 전 1부 예배는 이흥선 목사(공동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정창모 목사(공동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갈 5:22-23, 마 12:33절을 본문으로 고경환 대표회장이 말씀을 전했다. 고 목사는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로 안다, 한기총은 선한 열매를 많이 맺자”고 전했다. 또 고 대표회장은 청와대 초청과 관련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a5df35a4bfc686833def67c30310c1b33cc04c71.jpg임원회 모습

  현재 한기총은 7대 종단으로 구성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의 핵심적인 멤버로 기독교를 대표하여 한기총만 들어가 있다.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은 지난 2일에도 다른 종단과 함께 청와대 초청을 받아 신년인사를 가진바 있다. 

 또 오는 12일에도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이 주재하는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에도 초청되어 기독교를 대표하여 고경환 대표회장이 참석한다. 

 이번 오찬 간담회에는 천주교 대표 2명, 불교계 2명인데 비해 기독교는 한기총(고경환목사)과 한기총에서 몇 년 전 이탈해 나간 한교총, 진보계열의 교회협(NCCK) 등 3명이 참석한다. 그 외 종단은 1명씩 총 11명이 초청되었다.

 

 2부 회의에서는 예,결산의 건이 다뤄졌다. 이번 보고에서 지난 해 한기총 총 수입 총계는 11억2천200여만원으로 결산됐다. 이날 임원회는 이 밖에도 7대 종단 공동으로 게재될 국민통합성명서의 건과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이 다뤄졌다. 

 기타 안건으로는 한기총 미주총회의 현안 보고를 받고 미추총회 재정비 및 확장의 건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이의현 목사의 광고 후 증경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기총은 고 한경직 목사, 김준곤 목사 등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보수적이고 전통 있는 한국교회의 대표적 연합단체로서 현재 61개 교단과 20개 단체를 회원으로 약 2만4000천여 교회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최근 한기총은 급격하게 가입교단과 단체들의 가입이 계속 줄을 잇고 있어 급 확장되고 있다. 얼마 전에는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찬 목사), 예장합동중앙총회(총회장 김영희 목사) 등이 추가로 가입했으며 고양시기독교연합회도 가입을 승인했다.


 한편, 한기총은 오는 1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강당에서 신년하례회를 갖고, 15일에는 실행위원회와 제 37회 정기총회를 연달아 개최된다. 이번 한기총 정기총회는 고경환 현 대표회장이 제29대 대표회장으로 단독 출마한다. 

고경환 대표회장

하존 홈페이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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