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하나되는총회(한영) 제104회 총회장에 유재봉 목사 선임
"-교단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명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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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9-09-25 11:44본문
그리스도하나되는총회(한영) 제104회 총회장에 유재봉 목사 선임
- 교단의 정체과 방향성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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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한영) 제104회 총회가 9월 23-24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 소재 서울한영대학교 본부동 대강당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요17:22)'를 주제로 개최하여 총회장에 유재봉 목사를 선임하고 규칙을 개정하여 통과 시켰다.
개회예배는 서기 이영열목사의 사회로 중부노회장 김득환목사의 기도와 총회장 신상철목사가 잠언 1장 1-6절 본문을 근거「가장 멋있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설교 했으며, 이어 회계 한미량 목사의 봉헌기도 후, 부총회장 유재봉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마친후, 직전총회장 김시홍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2부 성찬식 부총회장 유재봉 목사의 집례로 고전 11장 23~29절 "거룩한 만찬"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분병위원 (양차순, 정찬민, 조성국, 최계옥 목사), 분잔위원 (양동현, 오태우, 이보화, 전애란 목사)의 성찬식이 진행 되었으며 집례자의 광고후 직전총회장 김시홍 목사의 축도로 성찬식을 마쳤다,
3부 회무처리 오후 3시 30분 부터 의장 신상철 목사의 인도로 ▲회무기도에 남부노회장 김정훈 목사, ▲윤리강령낭독에수도노회장 정충원 목사, ▲의장 신상철 목사의 개회선언, ▲회원 심의보고 및 회원점명본회서기, ▲치하위원 및 흠석위원 의장, ▲전회록 낭독 및 채택 회의록서기, 이어 각 부서 보고순으로 이어졌다,
총회장 신상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각종 보고 및 회장단과 임원선거 후, 신임 총회장에 유재봉 목사를 선임했다. 임원 교체식을 진행한 후, 예산안 심의,헌의안 의결 기타 안건토의 등 회무처리로 이어졌다.
신인 총회장 유재봉 목사는“부족한 사람을 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총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로 정진해 나아가겠다”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굳게 믿고 오직 성경의 계명에 절대 순종하는 총회로 단단히 세워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영총회는 이번 총회에서 규칙 전문을 새롭게 제정해 통과시킴으로써 교단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