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현안을위한 기도회 및 4차공개세미나
"하나님의 능력과 그리스도의지혜 라는주제로 능력의말씀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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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9-06-14 15:38본문
[주최: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2019년 6월 13일(목)13시 한국기독교회관2층예배실(서울종로구대학로19)총회현안을위한 기도회및 4차 공개세미나 를진행하였다 1부에는 사회 김성태 목사가 진행하였고 대표기도는 송성수장로 성경봉독에는 김영태목사가 하였고 하나님 말씀은 대표회장최경구목사 는 " 하나님의 능력과 그리스도의지혜" 라는주제로 능력의 말씀을 전하였다 이여서 총회현안 문제 를 설명 하였다 제2부에는 황기식목사가 진행 하였고 헌법2편 정치28조 6항의 법적인 해석과 장로교 대의정치의 기본과의 관계에 대해서 소재열박사가 설명하였다 102회기 총회재판국 판결의 정당성 에대해서는 이경의목사가 설명하였다 그리고 성명서 발표와 구호제창 공동영목사가발표 하였고 기도회는 우상식목사가 인도하였고 건강한 총회운영을 위한기도 이석형목사가 하였고 노회운영을 위한기도 는 장인수 장로 교회를 위한기도는 이정팔목사 이어서 우상식목사 축도하고 승리 예배를드렸다 총회현안에 대한입장 을 발표했다 대한예수교 장로 회 통합교단은 합동과분열이후 60여년 수많은 대.소사건에대해 그동안 자체적 으로 하나됨을 잊지안고 은혜롭게 잘 해결해온 것이다 현재총회현안 의중심에 있는 특정 대형교회 목사 청빙에대하여 102회기총회 법리부서에서 올바르게법에근거하여 결정한것을신뢰한다 그런데 무슨억지 논리를 내세워서 103회기 총회시에 보고도 거절하고 근거도 없는이유를 들어서 재심을 진행 중이다 이제 우리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 수호연대에 소속된통합측 목사 장로들은 더 이상 총회의 혼란과 노회와 어려움을겪는 지교회를 수수 방관할 수 없기에 다음과 같이 우리의입장을 발표하여 조속히 총회 가 은혜가운데 하나데되기를 바란다. 고 입장을 밝혔다 .구호 제창 에는 총회임원에는 103회기 불법결의를 사과하고 헌법위원회의 해석을 확정하고 헌법대로 집행하라 그리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는 지교회중심으로 조속히노회를정상화하라 또한 총회재판국 명성건 재심은 헌법을 기준하여 조속히 기각하라 104회기총회는헌법불합치 판단을받은정치28조 6항을폐지하라 장신대는불법 정치적인 단체인 세교모 교수들을 즉각 징계하라고 총회현안에 대하여 예정연은발표하였다.[아시아기독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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