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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대표회장 관련 보도에 대한 반박성명서
"한기총과 한국교회 1천2백만 성도들은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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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9-08-0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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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대표회장 관련 보도에 대한 반박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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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성의 교시를 충심으로 받드는 대한민국 공영방송사들과 공산주의 이념으로 무장한 주사파언론들의 한기총과 대표회장의 금품관련 가짜뉴스 보도에 관하여 한기총과 한국교회 1천2백만 성도들은 분노한다.

 

 문재인 하야를 주장하며 1천만 국민서명운동을 시작한 한기총과 전광훈 목사를 공격하기 위하여 가짜 기독교단체인 김용민의 평화나무를 선동하여 한기총 해산을 시도하더니, 이제는 주사파 정부와 언론이 한기총을 음해하기 위하여 한기총 내부세력 중 일부를 포섭, 선동하여 한기총과 한국교회를 해산시키려는 공산주의자들의 선전 선동정치와 음모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

 

 한기총 행사와 관련하여 한기총의 재정과 전광훈 목사의 선교비 사용 내역 뿐만 아니라, 지출내역에 관한 장부를 투명하게 공개한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으로 선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공산당 기관지와 같은 주사파언론들은 당사자와 인터뷰나 결산 장부확인을 통한 사실 확인을 거부하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와 마찬가지로 마치, 한기총과 대표회장이 재정 비리에 연루된 범죄자로 단정하고, 일방적인 치밀한 음해성 보도를 하였다.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주사파 정부가 선전 선동기술이 뛰어나다고는 하지만, 종교지도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무시하고 언론을 동원한 집단 인격살인을 시도한 행위에 대하여 한기총과 한국교회는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주사파 정부의 기독교 말살 정책에 동원된 종북 언론에 대하여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1. 공산주의 배격과 교회 연합사업을 한기총 설립목적으로 하는 정관 정신과 설립목적을 위반하고, 일부 회원이 주사파 정부에 매수되어 이용당해 대표회장 고소 고발에 참여한 회원은 절차에 따라서 회원에서 제명하고, 제30-13차 임원회의 결의에 따라서 무고와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각 개인에게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하였다.

 

 2. 한기총 대표회장에 대하여 사실 확인 절차를 무시하고 일방적 보도를 감행한 언론과 기관에 대하여 정정 보도를 하지 않을 경우, 해당 언론사와 기자에 대하여 기독교 연합단체인 한기총과 한국교회를 음해할 목적으로 가짜뉴스를 생산 보도한 범죄행위에 대하여 사법 처리와 개인에게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다.

 

 3. 한기총은 문재인 정부가 김일성을 추종하는 주체사상으로 무장되어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파괴세력으로 규정하고, 문재인하야 1천만 서명운동과 더불어, 자유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 몰아가는 선동정치에 이용되는 종북 좌파언론의 척결을 위하여 순교를 각오하고 투쟁할 것이다.

 

2019년 7월 31일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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