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 2019년도 졸업식개최
"[인간(人間)이 되라, 신자(信者)가 되라. 학자(學者)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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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9-01-31 18:18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신학 2019년도 졸업식개최
예장총회신학 2019학년도 졸업식 가져
[인간(人間)이 되라, 신자(信者)가 되라. 학자(學者)가 되라]
이날 졸업식은 사회자 박창근 박사 의 개회선언, 김태늠 박사 (의정부분원학장)의 기도, 김양심 박사(순천분원학장) 의 성경봉독, 바리톤 박정은 교수의 찬양'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총장 정서영 박사가 '오직예수'(행4:12)라는 제하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 했다.
정목사는 "여러분들이 이 자리를 나가서 전도에 힘써야 된다"고 설교한 뒤 졸업장 수여 및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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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회신학은 해마다 평균 1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기독교 정신과, 교육의 근본이념에 따라 성경을 기초한 고도의 신학연구를 통하여 신본주의와, 복음주의, 그리고 교회연합의 실천교육을 연구하며 세계의 복음뿐 아니라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영성개발 및 인성교육, 그리고 인재양성교육을 통한 목자로 재창조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예장 총회신학은 인천, 대구, 대전,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15개 지역에 지역캠퍼스를 두고 있는 대형 신학교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학점은행제 교육을 추진하는 서울사이버신학과 동영상인터넷 수업을 하는 총신디지털이 있으며, 총회신학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인준 신학교로서, 철저한 청교도 개혁주의 보수신학을 지향하고 있다. 이어 총장 정서영 박사로 부터 졸업장이 수여됐으며, 신학부대표 양진화. 연구원대표 전병수, 학술원대표 신성일이 각각 대표로 수여된후 시상식 또한 이뤄졌다. 총회장상 서재형, 학술원장상 김대식, 총장상 김현순외 18명, 연구원장상 김희천외 17명, 봉사상 김석건외 47명에게 각각 수여된 후 이어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정인찬 박사의 축사에 이어 총장 정서영 박사의 축도로 졸업식 모든 행사를 마쳤다.
또한 예장총회신학은 기독교 정신과, 교육의 근본이념에 따라 성경을 기초한 고도의 신학연구를 통하여 신본주의와, 복음주의, 그리고 교회연합의 실천교육을 연구하며 세계의 복음뿐 아니라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영성개발 및 인성교육, 그리고 인재양성교육을 통한 목자로 재창조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