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총회 교육부, 제14차 목회자특별세미나 개최
"- 2019년 목회계획 및 목회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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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8-12-11 22:45본문
예장총회 교육부, 제14차 목회자특별세미나 개최
- 2019년 목회계획 및 목회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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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장 전경. ▲ |
예장합동 총회 교육부에서 제14차 목회자특별세미나를 열어 교단 산하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목회 동력과 비전을 제시했다.
“이제는 함께 성장합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전국에서 모여든 600여명의 목회자들이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다.
세미나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인도자 교육부장 이양수 목사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거룩하신 말씀을 굳게 지키고, 불들고, 중거하는 목회자들이 되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교육부회계 김관선 목사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롬15:1-2),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우리가 해야 할 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총회총무 최우식 목사의 격려사, 교육부서기 김정설 목사의 축도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세미나는 목회 현장에서 목회 결실을 현저히 드러낸 목회자들이 강사로 나서서 주목을 끌었다. 각 강사별로 강좌는 권성수 목사의 생명 사역, 한규삼 목사의 일터 사역 훈련, 최남수 목사의 기도 사역, 소강석 목사의 갈등 구조 해결, 황일동 목사의 장년 프로그램, 임종구 목사의 제자의 삶 등을 열강했다.
한편, 새에덴교회는 600여명의 참석자들에게 오찬을 대접했으며, 교육부는 세미나에 참석한 4명의 농인 목회자들을 위해 수어 통역사를 배치하는 등의 세심한 배려로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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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중 통성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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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나 일정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