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서자와 함께 기념촬영(앞줄 오른쪽 세번 째 김학필 총회장)
오늘이 있기까지 함께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대한예수교장로회(대한) 설립 및 총회장(초대) 취임 감사예배가 11월 16일 오후 경기 김포시 장릉로에 소재한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의 주역이 되자'를 표방하고 있는 풍무교회(김학필 목사)에서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예배는 최옥봉 목사의 사회로 박봉수 목사의 대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김진경 선교사의 특송에 이어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주의 손에 붙잡힌 사람"(사 41:10)이란 제하로 설교한 후 최정재 목사가 봉헌기도 했다. 2부 축하에선 엄기호 목사의 총회기 및 축하패 전달, 나라사랑본부총재 박종철 목사와 예비역 해병대 ㅇㅇㅇ 목사가 축사한 뒤 총회장 김학필 목사의 인사말과 사회자 정옥봉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총회장에 취임한 김학필 목사는 인사말에서 "오늘 이날이 있기까지 함께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며 "이 예식을 통해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짐하며 다스려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한총회를 위해 많은 기도와 조언의 말씀을 부탁 드린다고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