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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지옥 보게된 전광훈 목사.오직 복음통일"에만 전력투구하겠다
"기독자유당 득표는 100만표 넘을 것이지만, 복음통일을 위해선 보수결집이 선행돼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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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8-11-2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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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자유당 득표는 100만표 넘을 것이지만, 복음통일을 위해선 보수결집이 선행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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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광훈 목사. 

2018년 11월19일 오후2시 서울 충만 교회 내 4층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천국과 지옥를 보게된 전광훈목사 는 한국이 전 세계에서  최고의빛이다 라고설명했다  그러므로 복음통일을 이뤄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국은 주님의 뜻에 따라 세워진 나라이다. 이승만 대통령의 표적이 정치가 아닌 대한민국을 기독교 그의 나라 로 만드는  것처럼, 내 목표도 정치적인 것이 아닌 오직 승리하는 복음통일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 했다.

 전광훈 목사는 분단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한반도 통일에 대해 고려연방제도, 자유통일도 아닌 오직 ‘복음통일’에 있음을 분명히 말했다.

 전광훈 목사는  당초 처진 몸과 마음을 안정되게  한다음 앞으로 1년후에 애국운동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강조 하였다. 하지만 점점 수그러지는 보수진영의 하는행동을 두고만 볼 수 없었던 시민단체들이 자주 전 목사를 찾았다

복음통일을 목표로하고  전략을세우는  전광훈 목사는 먼저 정체성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의 회복을 위해 전력투구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 복음통일 이를 위해서는 보수결집이 이뤄지고 하나님의 권능으로 기독교가 주축이된 오직 '복음통일'을 이룩해야 한다.

 전광훈목사는 미친놈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며, 순교자의 정신으로 히틀러를 암살하러 들어갔다가 순교를 당했다”면서, “죽었다가 살아난 몸으로 이제 겁날 것이 없다. 목숨 걸고 복음통일을 이루려고 노력할 것을 밝혔다.

전광훈 목사는 “기독교인은 일주일에 한 번씩 목회자로부터 초고농도의 단백질과 같은 지식의 교육을 받는다”면서, “그 10명 중 1명이 사회에서 기준을 잡아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 광훈목사는 주님의 힘으로  세워진 대한민국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기독교인 지도자들이 깨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광훈 목사는 “주기철 목사, 손양원 목사, 길선주 목사, 이성봉 목사, 김중곤 목사, 조용기 목사 등 어르신들과 달리, 전광훈 목사, 고명진 목사, 이영훈 목사, 장학일 목사 등은 다 기도가없다면서, “한국교회는 기도을 해야 한다면서 . 모든 것을 회복 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복음통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광훈 목사는  기독자유당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 종교인 과세 등을 막는데 성공하지 못했다”면서, 현재 위태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정치는 정치로 맞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제는,모든것을점검하고  21대 총선에서는 학습효과로 인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을 것”이라며, 이제는승리한다고 힘을주었다“21대 총선에서는 100만을 넘을 것이다. 2-3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력히말했다. 그러나   전광훈 목사 는 전면에 나서지 않고, 젊은 지도자 등이 뒤를 이을 것이라고 하였다    '' 전광훈 목사는 축복속에 표적이 있으므로  주님이동행하고 영감대로승리할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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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존 홈페이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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