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후 임직자들과 단체 기념촬영 동교회 3층 본당(그레이스홀)에서
예장(합동) 동서울노회 소속 늘푸른교회(당회장 박규용 목사) 임직헌신예배가 지난 12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로 소재 동교회 본당(그레이스홀)에서 관계자와 성도 및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임직에는 당회장 박규용 목사의 인도로 원로장로 추대에 최공열 외 1명, 장로장립에 윤여균 외 4명, 집사장립에 이창원 외 13명, 권사취임에 지금희 외 24명 등 모두 46명이 이날 새로운 직분자로 임직됐다. 이어 축하와 기념시간에선 당회장의 추대패 및 예물증정, 이대수 장로(동서울노회 장로회장)의 격려사 및 기념뱃지 증정, 김윤기 목사(동서울노회 부노회장)의 축사, 임직자 대표 윤여균 장로의 답사, 인도자의 인사 및 광고 후 곽태천 목사(거여동교회 동서울노회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이날 임직식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당회장 박규용 목사의 인도로 박준호 목사(서초시찰서기)의 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 동교회 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노태진 목사(영동제일교회 증경노회장)가 '주를 따라 가는 삶'(히 12:1-3)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