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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 드려… “부활 생명의 능력 선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교회의 연합과 회복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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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6-04-0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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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 드려… “부활 생명의 능력 선포”  아시아기독교방송

한국교회가 2026년 4월 5일 오후4시 여의도순복음교회 에서 부활절을 맞아 연합예배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교회의 연합과 회복을 다짐했다.

이번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는 전국 교단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예배는 경건하고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권위영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었으며, 대회장 이영훈 목사가 대회사를 전했다. 이어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드리고, 찬송가 160장 ‘무덤에 머물러’를 함께 찬양하며 부활의 기쁨을 나눴다.

성경봉독은 요한복음 20장 19~23절 말씀이 선포되었으며, 말씀을 통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평강을 주시고 사명을 맡기신 의미를 되새겼다. 이후 연합찬양대의 찬양과 함께2d5a9e926051144ad6b57b819000e0a5_1775394375_7375.png

김정석 감독이 “부활 생명”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며, 부활 신앙의 본질과 오늘날 교회의 사명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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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순서에서는 봉헌과 특별기도가 진행됐다. 특별기도는 ‘부활’, ‘평화’, ‘사랑’, ‘섬김’을 주제로 각 교단 지도자들이 맡아 나라와 민족, 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통성기도와 환영사, 축사도 이어지며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

찬송가 161장 ‘할렐루야 우리 예수’를 함께 부른 후, 장종현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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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축하와 결단’ 순서에서는 각계 인사들의 축하 인사와 함께 부활절 선언문이 발표되었으며, 한국교회가 사회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파송기도를 통해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교회의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연합의 장으로서,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세상에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11dab881ad0add6ba9cfe92e736cd259_1775392989_216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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