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 설립 30주년 ‘The New Vision Concert’ 개최
올해로 설립 30주년을 맞이하는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가 새로운 시대, 새로운 미래를 위한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교회설립 30년 만에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대형교회인 새에덴교회는 지난 9월 29일(토)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이 땅을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 희망을 노래하는 기념음악회 ‘The New Vision Concert’를 정치, 사회, 각계 지도자 등 2천 6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 속에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30년의 위대한 부흥과 사명과 섬김의 역사를 이루게 하신 눈물의 고백들이 음악으로 연출됐다. 특히, 이 시대 최고의 테너 임웅균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가 예술 총감독을 맡은 이번 음악회 홍성택, 류형길 지휘와 수원시립교향악단과 KNUA브라스 앙상블의 연주를 비롯해, 이번 공연을 위해 이탈리아에서 직접 내한한 이탈리아 최정상의 소프라노 Concetta Pepere와 소프라노 김은경, Ellah, 백아현, 메조소프라노 강혜인, 테너 박주옥, 진성원, 김준모, 바리톤 오동규, 베이시스트 성민제, 색소포니스트 안드레 황, 바이올린 김연정 등 최정상의 음악가들이 출연해 감동의 음악축제를 펼쳤고, 새에덴콰이어, UK중창단, 경기 천사의 소리 합창단이 웅장한 합창을 연출했다.
오는 11월 11일에는 본 교회에서 30주년 감사예배가 열린다. 또한 새에덴교회는 3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전 성도가 참여하는 나눔 지원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열고, 이를 통해 소외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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