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교회, 원로·명예 장로 및 권사 추대와 임직 감사예배 성료
"이번 임직식을 통해 교회가 더욱 하나 되어 지역과 사회를 섬기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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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6-04-12 19:31본문
4부 순서에서는 조인욱 집사의 축가와 김용남 목사, 고석현 목사의 권면, 구자훈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고, 임직자 가족들의 축하영상이 상영되어 감동을 더했다. 이어 최순덕 장로의 답사와 김상열 장로의 광고 후, 이동원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아시아기독교방송 2026.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