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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8월14일~1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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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18-07-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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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자녀 중에서 20세 이상 청년 목회자자녀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제31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가 오는 8월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정릉에 있는 벧엘교회에서 진행된다.

 


목회자사모신문이 주최하는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이사장 피종진 목사·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주최하고 CTS기독교TV, CBS, febc극동방송, 국민일보, 예정교회, 벧엘교회가 공동후원하여 진행된다.

 


매년 여름에 진행하는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예정교회(설동욱 목사)에서 진행했는데, 예정교회가 다산 신도시에 새 생전을 건축하고 있어 이번 해는 정릉 벧엘교회(박태남 목사)에서 진행하고 내년에는 예정교회에서 진행된다.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이하 목자세)는 세미나에 참석하는 모든 목회자자녀들에게 목회자자녀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정확한 정체성을 심어주어 자긍심을 갖게 하며 삶을 멋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다.

 

 

성도는 정확한 자기 정체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사람이다. 성도가 자기 스스로 누구인지와 어떠한 존재인지를 모른다면 성도다운 삶을 살아갈 수가 없는 것처럼 목회자자녀는 성도라는 자기 정체성과 함께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부르신 사명자 라는 자기 정체성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사람들이다.

 

 


목회자자녀는 하나님께서 주실 축복의 세대로 특별하게 부르신 사명자이다. 하나님께서 목회자 부모에게 주신 축복의 약속을 이어받을 다음 세대로 불러주신 존재라는 것이다.

 

 


물론 목회자의 길은 십자가의 길이고 좁은 길이다. 하지만 부모들이 그 좁고 험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자녀들을 축복하는 것이다.

 

 


신명기 28장에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삼가 듣고 지켜 행하면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데 그 자녀들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한 말씀처럼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켜 행하고 특별히 목회자로서 사명의 길을 충성 되게 걸어갈 때 다음 세대인 목회자자녀들에게 주시는 하나님 축복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사실 목회자 부모 때문에 자녀가 힘든 것이 아니라 그것이 목회자자녀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명이기 때문에 힘든 것이지만 부모가 사명자의 길을 가기 때문에 목회자자녀로서 받는 엄청난 축복의 약속이 있음을 가르쳐주는 것이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이다.

 

 


목회자사모신문이 주최하는 목자세에는 수많은 간증이 있다.

 

 


기쁨의 교회 정재원 자녀는 “치유와 감동을 받고 가는 것 같아서 좋다. 정말 나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해주는 아주 좋은 세미나이다”고 말했다.

 

함께가는 교회 박찬은 자녀는 “기도하던 중 누군가 뒤에서 저를 붙잡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눈물이 나왔습니다” 고 전했다.

 

 


예향교회 서하영 자녀는 “진짜 한 번도 이렇게 깊게 원하면서 기도한 적이 없는데, 힘든 상황 속에서 위로받아서 너무 좋습니다”고 목자세 참석 소감을 전했다.

 

샘물교회 황아론 자녀는 “목이 터져라 찬양하며 울부짖고 싶어서 왔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고 말했다.

 

행복이 넘치는 교회 채주은 자녀는 “답답하고 힘들었던 것이 내려가고 숨을 쉴 수 있는 세미나이다”고 밝혔다.

 

 


생수교회 유충성 자녀는 “나의 아픔은 아프다고 말할 수 없을 만큼 어렵고 외롭고 슬픈 아이들이 많아서 부끄러웠지만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세미나였습니다”고 말했다.

 

신촌교회 이희원 자녀는 “이젠 목회자자녀인 것이 자랑스럽다. 하나님께서 목회자자녀로 나를 위해 세운 계획이 궁금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이곳에 불러주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제31회 목자세에서 말씀을 전할 강사는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박태남 목사(벧엘교회), 문강원 목사(원천교회), 다니엘김 선교사(JGM 대표), 임우현 목사(징검다리선교회 대표), 윤대혁 목사(LA 사랑의빛 선교교회), 천관웅 목사(뉴사운드교회), 하귀선 선교사(세계터미널선교회) 등이 이 시대 속에서 청년 목회자자녀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전하며 은혜를 나누게 될 것이다.

 

 


‘제31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를 총괄 진행하는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는 “스마트폰이 발전하면서 요즘 자녀들은 부모님들에게 무엇을 잘 물어보지 않습니다. 검색만 하면 금방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부모님들이나 어른들로부터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지혜들을 배우고 경험들을 배웠습니다.

 


저는 그것이 인생에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때 그 선물을 떠올리며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것입니다.

 


목회자자녀세미나는 목회자자녀들에게 선물 같은 세미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목회자자녀들이 스스로 자신들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의문점이 해결될 것이며 성장하면서 어렵고 힘들었던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앞으로 살아갈 동안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깨닫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목회자자녀세미나는 그들이 성장하면서 받았던 아픔을 치유하여 부모님들의 가장 든든한 동역자로 세우게 될 것입니다. 자녀가 변하면 가정이 변하게 됩니다. 목회자가정이 아름답게 세워지면 교회는 더욱 건강하게 부흥할 수가 있습니다.

 


제31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에는 웃음이 있습니다. 눈물이 있습니다. 치유가 있습니다. 회복이 있습니다. 기쁨이 있습니다. 어느 부모나 같은 마음이겠지만 자녀들은 정말 귀중한 보석입니다. 어떻게 하면 그 보석을 더욱 빛나게 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지를 깊이 기도하면서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시고 자녀들을 보내어 주십시오”고 전했다.

 


31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등록 문의는 목회자사모신문으로 하면 된다.

 


■ 등록·문의 ☎02)2207-8504~5 www.samo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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