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막중한 직임에 최선을 다 하라”
"임마누엘서울교회, 렘넌트 교회학교 교사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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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18-07-30 12:39본문
예장 개혁측 총회 소속 서울 장지동 임마누엘서울교회(당회장 류광수 목사, 담임 황상배 목사)는 지난 15일 오후 교회학교 교사들이 대거 참석해 대예배실과 부속 예배실을 가득 메운 가운데 렘넌트 교회학교 교사헌신예배를 드리고 교사의 막중한 직임에 최선을 다해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당회장 류광수 목사는 이날 교사 헌신예배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앞으로 렘넌트를 통해 중요한 일을 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복음 없는 시대마다 렘넌트들을 부르셨다. 마지막 때 고통과 혼란이 올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 렘넌트들을 부르실 것이다”라며“이들을 지도 양육하는 교사들의 직임은 막중하다. 그 직임에 최선을 다 하라”고 역설했다.
또한 “직분이행을 할 때 주일대신 평일을 이용하라. 주일은 하나님의 일을 성취하기 위해 바쁘다. 아이들이 당하는 위기와 어려움을 24시간 알려줘야 한다”면서 “기도와 말씀 전도 어디로 가던 이길 수 있어야 한다. 24와 25 영원을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이 꼭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것이 절대사명이다. 아무리 약한 자라도 강한 자를 이기는 것이다. 절대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절대헌신이 필요하다. 영성과 지성을 겸비해야 절대헌신이 나오고 세계는 바꾸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절대헌신에는 타임이 있다. 이를 위해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시대재앙을 막는 것이 복음전도운동이다. 반드시 우리가 기도하며 해야 할 것은 답을 얻는 특별한 렘넌트를 만드는 것”이라며 “우리 모두 그릇준비를 하자. 준비가 안 되면 언약을 붙잡을 수 없다. 렘넌트들에게 준비시켜 주자. 하나님께서는 절대 불가능한 것을 절대 가능한 것으로 이루어 놓으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교사의 할 일은 아이들을 성공하게 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언약을 쫓은 자만이 할 수 있다”면서 “하나님은 세계화를 요구하신다. 우리가 진짜 언약 잡고 있으면 다민족 세계화를 위한 정확하게 말씀이 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