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언론인포럼 월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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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5-12-01 06:41본문
(좌 부터, 오형국 서기, 유영덕 상임회장, 한창환 대표회장, 이흥선 지도고문, 안종욱 사무국장, 곽영민 총괄본부장)
한국기독언론인포럼(대표회장 한창환 장로 총괄본부장 곽영임 목사)은 지난 11월 29일 오후 6시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로 소재 당 포럼 사무실에서 11월 정기 포럼회를 개최했다.

사회자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
이날 월례회는 1부 예배, 2부 월례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총괄 본부장 곽영민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사무국장 안종욱 목사의 대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수 9:14-15), 상임회장 유영덕 목사가 "기도하지 않고 행한 대가"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전했다.

말씀전하는 상임회장 유영덕 목사
유영덕 목사 "모든 일을 행함에 하나님께 아뢰지 않는 것이 영적인 교만이며, 모든 문제의 근원이 된다. 여호와께 결단코 묻지 않는 것이 곧 '죄'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기도 없이 내리는 순간의 결정, 영적인 분별력이 맺는 세상과의 불필요한 약속들이 얼마나 무거운 짐을 지게 되는지 깨달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유 목사는 "상황이 급할 수록, 복잡할 수록, 너무 쉬워 보일 수록 더욱 무릎을 꿇고 주님의 뜻을 구해야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안전한 형통한 길이다. 2026년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과 자세로 하나님께 들으며 기도와 말씀으로 그 뜻을 깨닫고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한해가 모두 되시길 소원한다"고 축원했다.

축도하는 지도고문 이흥선 목사
이어 총괄본부장의 광고 후, 지도고문 이흥선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회의 진행하는 한창환 대표회장.
곧 이어 곽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월례회는 서기 오형국 국장의 시작기도, 국민의례(국기에대한경례, 애국가, 순국선열에대한묵념) 후, 서기 오형국 국장의 성수됨을 확인 회원점명 보고로 한창환 대표회장은 개회를 선언 안사말을 마친 후, 회무에 들어갔다.
불순한 집단과 교류가 의심되는 회원사에 대해서는 회장단을 통해 소명을 확인후 재논의 하기로 결의 됐으며, 그동안 당 포럼회원으로 매우 소극적협조로 일괄해온 회원사에 대해서도 당사자들의 소명 기회를 통해 향후 진의를 확인후 결의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 당 포럼의 보다 활성화를 위해 포상제도를 적극장려 지난 유영덕 상임회장의 감사패에 이어 두번째 표창패(사진)인 곽영민 총괄본부장의 상기공적사항으로 12월 2일 에녹부흥타임즈와 코리아인사이트(발행인/대표 곽영민)에서 주최하는 송년 사랑나눔행사시 시상하기로 결의하였다.
외에도 자유발언 후, 당 포럼 송년모임은 상기 사랑나눔행사시 함께하기로 결의했으며, 새해 2026년 1월 신년해를 개최할 것을 결의 후, 한창환 대표회장은 폐회를 선언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애찬은 추호정에서 추어탕-게장 정식으로 유영덕 상임회장께서 섬겼다)

대표기도하는 안종욱 사무국장

월례회 시작기도하는 오형국 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