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2025년 부활절 감사예배, “부활은 역사적 사실… 예수만이 구원의 길
"”- 십자가 죽음 통한 대속과 부활 말씀대로 이뤄져, 기독교 핵심- 고대 자료 기록된 역사적 사실 논란의 여지 없는 동시대 기록- 빈 무덤 사건, 적대자들도 인정 예수만이 하나님 백성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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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5-04-21 21:36본문
행사장 전경
2025년 한국교회 부활절 감사예배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 주최로 지난 20일 오후 3시 경기 고양 덕양구 소재 순복음원당교에서 성대히 드려졌다.
이날 부활절 감사예배에는 한기총 소속 교단장과 단체장, 대표와 임원, 총무들과 순복음원당교회 성도들이 참석해 본당을 가득 메웠다.
예배 전 순복음원당교회 찬양단의 메들리 찬양에 이어 공동회장 윤광모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시작했다.
사회 윤광모 목사
찬송기 161장을 부른 후 공동회장 이영희 목사가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성경봉독은 박홍자 장로(한기총 명예회장)가 마 28:6절을 봉독했다.
대표기도 이영희 목사
성경봉독 박홍자 장로
이어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에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고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고대 문헌 등을 토대로 역사적으로도 명확한 사실이라고 역설했다. 그 증거로 다섯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고대 십자가 처형에서 죽었다가 살아난 자가 예수 외에는 없었다. 둘째, 초기 보고(사복음 속의 사도들)에서 이를 증언하고 있다. 셋째, 빈무덤을 대적자들이 증언했다. 목격한 제자들은 순교당하면서까지 부활을 전했다. 넷째, 부활후 40일간 계시면서 12회 500여 형제들에게 부활의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 주셨다. 다섯째, 당시 여인들이 목겨하였음을 증언했다. 당시 여인들의 위상은 전혀 인정받지 못했다. 그럼에도 이 사실을 뺄수가 없었다"고 증거했다.
봉헌기도는 공동회장 이탁규 목사가 했다. 이어진 축사는 한기총 명예회장인 박승주 목사가 전했다. 박목사는 “부활은 사실로 증명된 사실이다. 부활의 영광과 기쁨을 자축하며 행복해 하자”고 말했다.
축사하는 박승주 목사
합심기도에는 대한민국과 대통령(선거)을 위해 공동회장 조윤희 목사, 한국교회와 한기총 부흥을 위해 공동회장 정창모 목사, 재해로 고통받는 이들의 회복을 위해 송미현 목사, 부활의 능력으로 한국교회 회복을 위해 공동회장 정바울 목사가 각각 기도했다.
합심기도 조윤희 목사
합심기도 정창모 목사
합심기도 송미현 목사
합심기도 정바울 목사
결의문 채택 총무협의회 회장 서승원 목사
광고에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
축도에 명예회장 김용도 목사
한기총 총무협의회 서승원 목사의 결의문 채택에 이어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의 광고 후 명예회장 김용도 목사의 축도로 한국교회 부활절 감사예배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