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차 세계선교대회, ‘준비된 복음화의 세계적 전환점’ 주제로- > 기독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인페이지로 가기 기사제보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아시아기독교방송
사…
 
사이트 내 전체검색
 최종 기사편집 : 2026-02-26 22:16:47


기독뉴스

제28차 세계선교대회, ‘준비된 복음화의 세계적 전환점’ 주제로-
"- 오세아니아를 비롯해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67개국이 참여해 - 모든 민족 열방 위에 복음이 온 세상에 퍼져나가 길, 한마음 열기로 가득...- 류광수 목사 "모든 삶이 말씀과 기도와 전도의 흐름 속에 있음을 인식해야""

페이지 정보

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5-04-26 11:09

본문

 

7d04f7fad68467f89b2d6c465c52933fed1d91f6.jpg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제28차 2025 세계전도대회  행사장 전경


세계복음화전도협회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경기도 광주시 경충대로 소재 임마누엘서울교회에서  제28차 2025 세계선교대회가 "준비된 세계 전환점"이란 주제로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선교대회에는 오세아니아를 비롯해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전세계 67개국이 참여해 빛의 망대가 세워지고 빛의 경제가 회복되어 참된 복음이 온 세상에 퍼져나가 빛의 이정표를 세우는 5000종족 시대를 여는 뜨거운 대회로 시작됐다. 


특히 이번 선교대회는 복음을 통해 열방의 흐름을 바꾸는 하나님의 빛이 열방위에 비춰지고 예비된 다음 세대가 일어나 선교대회를 통해서 향후 세계선교 사역 방향과 흐름속에서 모든 민족과 열방 위에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는 대회로 기록될 것이다. 

 

3d2cf29ded0b9878c07fa7a401b8a675_1745633442_4517.jpg

   등단한 기수단


개막식은 각국의 국기가 입장하는 기수단 퍼레이드로 시작됐다.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정근 협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바누아투 기독교총연합회 부회장이자 오케다 연합회 회장인 톰슨 아키 목사는 “말씀을 통해 우리 모두가 보좌의 망대와 여정, 이정표를 따라 삶의 모든 순간마다 영과 육이 살아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전 세계 237나라와 5천종족을 살릴 새로운 복음 운동의 문이 열리는 참된 세계적 전환점이 되길 소망한다”고 간절히 대표 기도했다.

 

437b178a1b0ddf68722be48b94d0d1d45ba54eac.jpg

        바누아투 기독교총연합회 부회장이자 오케다 연합회 회장 톰슨 아키 목사


이어 바누아투 니케니케 부로바라부 대통령을 대신해 크라우렌스 마레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무대에 올라, 참석자들에게 대통령의 축하 서신을 대독하고, 류광수 목사에게 대통령실에서 보관해온 '소중한 후대' 렘넌트 작품을 선물로 전달했다.

 

f39e873cf29ef322e8d70cba2fdb480fc4e45013.jpg

       바누아트 대통령으로 부터 받은 '소중한 후대'라는 작품을 중심으로 각 주요 관계자들 단체사진


서신에서 니케니케 부로바리부 바누아투 대통령은 “제28차 2025년 선교대회를 맞이하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류광수 목사님은 위기의 순간마다 바누아투와 함께해 주셔서 변함없는 기도와 실제적인 지원은 우리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다. 우리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달한다. 이편지가 하나님의 사명 안에서 함께 일하는 동역자로서 우리 사이에 굳건한 우정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686e5c04a5674e2b0ebaa3b4be983652b5bf1c15.jpg

       크라우렌스 마레 바누아투 대통령실 비서실장


또한 바누아투 대통령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선교사들의 모임이 아니라, 복음을 통해 열방의 흐름을 바꾸는 하나님의 정하신 시간, 거룩한 전환점이라 믿으며, 혼란과 불확실성, 영적 혼돈 속에 놓인 이 시대에, 하나님의 빛이 열방 위에 비추고 예비된 다음 세대가 일어나는 카이로스의 시간이 되길 확신한다”고 전했다.

 

b33292c70fd4b108315a84e44396b2a9f14d131e.jpg

       찬양하는 임마누엘 찬양대


또한 대통령은 “2013년 이후 류광수 목사님의 지도 아래 세계복음화전도협회가 바누아투에 큰 영적 축복을 가져다주었다. 의료선교와 무보수적 돌봄을 통해 많은 이들이 사랑과 헌신에 감동받았고, 교회와 다음 세대에 빛과 소망, 삶의 방향을 제시해 왔으며, 최근 포트빌라 지역을 강타한 지진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누아투를 위해 간절한 기도와 중보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4f8c37e8e26971fc58247e347ac86742eea06bfa.jpg   류광수 목사.


이어진 1강에서 류광수 목사는 현장에 모인 참석자들에게 깊은 격려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류 목사는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사명과 언약 앞에 다시 한 번 마음을 모으고자 이 자리에 섰다. 세상에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많지만, 진정한 응답을 받은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이는 드물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미 하나님의 언약과 응답을 붙잡은 복된 사람들이며, 우리가 만나는 모든 현장, 우리가 기도하는 모든 자리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임할 줄 믿는다”고 축원했다.

 
또한 류 목사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응답을 어떻게 받고, 그 응답 속에 어떻게 머무는지 말씀은 이미 성취되고 있으며, 기도의 응답의 흐름은 여러분의 삶 속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어,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과 말씀의 흐름 속에 자신을 두길 바라며,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내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계획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깊이 확인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fb22dc9b1c78afade97566d6d4ae6f2f5f8aceae.jpg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절대 응답, 중보, 조건을 붙잡아야 한다. 한 사람 한 사람이 24시 언약을 붙잡고, 기도와 말씀, 전도의 흐름 속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세계복음화의 응답을 이루실 것이다. 미래가 불안하고, 때로는 길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미리 보여주시는 언약의 비전을 붙잡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개막식 이후 오후 시간에는 '대륙별 선교포럼'을 통해 각 대륙별 복음화의 전략과 방향성을 공유했으며, 언약의 말씀 중심으로 세계복음화의 비전을 재확인 했으며, 뿐만 아니라 , 류광수 목사의 2강과 3강 강의, 그리고 선교사 파송식이 이어지며, 세계선교의 현장에 새로운 비전과 도전으로 채워졌다.

하존 홈페이지 제작


아시아기독교방송

회사명 : 아시아기독교방송 | 대표/발행인 : 안종욱 | 편집인 : 안종욱 | 등록번호 : 아01362 | 등록일 : 2018년10월11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안종욱
주소 : 인천시 남동구 용천로201번길 28, 401호 이안푸르미 | 연락처 : 010-3916-0191 | E-mail : ajw5159@naver.com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 acb.or.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