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언론인포럼 4월 월례회 개최
"- 상.하반기 년 2회 포럼개최 건은 5월 월례회시 상반기 포럼계획안 수립 결의"
페이지 정보
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5-04-27 14:31본문
한국기독언론인포럼(대표회장 한창환 장로,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은 지난 26일(토) 오후 5시,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 소재, 당 포럼회의실에서 4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사회자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월례회 순서로 진행됐으며,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사무국장 안종욱 목사의 대표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출3:1-5), 자문위원 정기남 목사가 "새 소망의 결단"이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전한후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말씀전하는 자문위원 정기남 목사
정기남 목사는 "오늘 이자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축복의 자리가 되시길 기원드리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 대다수 사람들의 성향을 보면 물질로 명예로 환경으로 사람이 수시로 변하는 가운데 반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면 환경 중심이 아니라 주님 중심으로 모든 것이 바뀌게 되고 하나님을 향한 중심은 흩트러지지 않게 된다"고 단언했다.
이어 정 목사는 "비록 주님 가신 발자취를 신앙심으로 따른다 해도 화창한 일기도 있겠지만 비가 오는 날 천둥과 비바람이 칠 때도 있을 것이며, 또한 이러저러한 일로 가슴을 움켜잡고 눈물 흘리며 부르짖을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아픔도 지나고 보면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화창한 빛 가운데 살아가는 전율을 느끼고 새 힘을 얻게 된다"고 설파했다.
또한 그는 "오늘 본문의 주인공인 모세가 120세 까지를 크게 3기로 구분해 본다면, 40세까지를 1기, 80세까지를 2기 120세까지를 3기로 해서, 40세까지는 파라오의 궁궐에서 인격을 성장시킨 청장년기이며, 40세부터 80세까지는 미디안 광야에서 연단의 시기이며, 80세부터 120세까지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일을 한 위대한 삶을 살았듯이, 우리 역시 살면서 중요한 원리를 알아야 한다"고 어필했다.

대표기도하는 사무국장 안종욱 목사
하여 그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네 신발을 벗으라'는 말은 '나와 함께 살자'는 의미이며, 천국엔 신을 벗어야 들어가 하나님 품안에 안길 수 있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한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어 기도로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아 벗어내야 한다. 이것을 벗어낼 때 심령이 가나안이 될 것이며, 영원한 새 소망의 결단으로 하나님 왕국으로 들어가 영원한 생명의 복록을 누리게 된다"고 축복했다.
이어 역시 곽영민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2부 월례회를 진행 됐으며, 한창환 대표회장은 회원점명후 성수가 됐음을 확인 개회를 선언한 후, 곧 바로 인사 말씀으로 이어갔다.

인사말씀 전하는 대표회장 한창환 장로
한창환 대표회장은 현재 행하고 있는 여러 분야 직책과 직분을 간단히 소개 한후 "단체는 한사람 개인의 천재성보다 조직체로 뭉쳐진 조직의 결합체이다. 왜냐하면, 시스템이야 말로 큰 파워를 낼 수 있으며, 또 모든 계획된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자칫 흘릴 수 있는 누수를 시스템으로 자연스럽게 막고 보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수한 단체는 귀감된 사람들로 잘 조직된 단체"라 단언했다.
이어 한 회장은 "나는 놀라운 천원의 기적을 보았다. 안중근 기념사업회 회원들이 백만명인데, 월회비 천원씩으로 10억 재정을 만드는 단체라 알려져 있어, 우리 단체도 부담 없는 월회비 천원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우리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금액이지만 십시일반 협조와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후원을 협조 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그는 "회원들의 협조로 모아진 재원으로 제반 운영비 및 각종 경조사 지원 등 주요 지불되는 용도에도 구체적으로 배분되는 내용을 소상히 설명한 후, 향후에는 부담없는 희망적이고 기분 상쾌한 안건으로 친목을 다지는 회의 분위기를 본의 아니게 장시간 회비관련 건으로 부담 주는 인사 말씀으로 가름하게 되었음에 회원들의 폭넓은 양해로 수용해 달라며" 인사 말씀을 마쳤다.
이어서 안건 상정 및 토론 순서로 들어갔으며, 주요 결의 사항은 다음과 같이 결의 후 한창환 대표회장은 폐회를 선언했다.
(결의 사항)
- 우수한 회원사 영입을 위하여 전회원 모두가 노력하기로 하다.
- 월회비 월별 납입도 무방하나, 상.하반기 년중 2회 분할 납입이 더 유익이 있다.
- 포럼 홈페이지 활용 및 각 언론사 홈페이지와 병행 활용 방안 건은 5월 월례회시 재논의 결의.
- 상.하반기 년 2회 포럼개최 건은 5월 월회시 금년 상반기 포럼계획안 수립 결의.
(5월 월례회시 계획안 수립 건은 회장단에 위임하기로 결의)

모든 순서 마친후 주요 참석인 단체 기념 촬영.
(섬기는 이들)
지도고문: 이흥선.
자문위원: 정기남.
대표회장: 한창환.
상임회장: 유영덕.
총괄본부장: 곽영민.
사무총장: 김재만. 사무국장: 안종욱.
총무: 문형봉. 부총무: 이성훈.
서기: 오형국. 부서기: 김정숙.
회록서기: 성순희.
회계: 김영애. 부회계: 김경옥.
홍보부장: 신명복.
섭외부장: 지용길.
감사: 정연수. 윤진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