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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구속사로 본 한국교회 제3의 성령운동 세미나 개최
"- 성경에 나오는 식물에 대한 연구- 세계교회에 닥친 영적 위기- 구속사로 본 미래 한국교회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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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5-05-0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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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는 5월 2일 아하론 선교센터에서 ‘구속사로 본 한국교회 제3의 성령운동 세미나’를 개쵀했다.  


사단법인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건호 목사, 사무총장 홍성익 목사)는 5월 2일 오전 11시 인천시 연수구 능허대로 소재 아하론 선교센터(이승현 목사시무) 2층에서 ‘구속사로 본 한국교회 제3의 성령운동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쵀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교회의 영적 갱신과 신학적 각성을 주제로, 네 명의 강사가 다양한 관점에서 한국교회 현실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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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행사장 전경


첫 강의에서는 홍재철 목사가 ‘한국교회 제3의 성령운동’을 주제로, 역사 속에서 진행돼 온 성령운동의 흐름과 앞으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으며, 이어 양승오 목사(한국신학교 총장)는 '성경 속 식물에 대한 연구'를 통해 창조 질서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과 자연을 통한 계시의 중요성을 조명했다. 


이건호 목사는 ‘세계교회에 닥친 영적 위기’를 주제로 세계 기독교의 흐름 속에서 자유주의 신학과 도덕적 타락이 가져온 위기 상황을 짚고, 한국교회가 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신학적 해법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이승현 목사는 ‘구속사로 본 미래 한국교회의 성장’을 주제로, 구속사적 관점에서 한국교회의 사명과 미래 전략을 제안했다.


이에 앞서 사무총장 홍성익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공동회장 류기형 목사의 대표기도, "침체된 한국교회 제3 성령 운동으로 성장의 한계를 깨뜨리자"란 제목으로 총재 홍재철 목사가 강의 했으며, 명예회장 윤항기 목사의 축사 후, 김겸손 목사의 광고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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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재철 목사(한기총 18,19대 대표회장. 세기총 총재) 


"한국교회 제3의 성령운동"이란 주제로 첫 강의로 나선 홍재철 목사는 먼저 성령, 그분은 누구신가에 대해서 "성령은 삼위 하나님의 영'이시므로,  하나님의 영,  예수 그리스도의 영, 진리의 영이시며,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 믿는 자에게 주시는 권능의 약속은  아버지의 영이신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고 했다 


또한 홍 목사는 성령은 우리를 어떻게 도우시는가에 대해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탄식하시고 우리를 도우시며,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들을 위해 대신 간구하시며, 강한 능력으로 우리를 이끌어주신다 .또한 우리 속에서 친히 말씀해 주시며, 악령을 내쫒아 내는 권세를 주셨다"고 했다.


외에도 그는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불택자의 죄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며, 장래 일을 생각나게 하시고, 또 성령은 우리에게 증거와 깊은 사랑의 교제를 원하시는 총사령관 이시요 나의 여원한 변호사이시며 영원한 신랑이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홍 목사는 성령의 능력은 어떻게 나타나는가에 대해선 "불같은 성령으로 인간의 악성 독성을 제거 하시므로 소멸하신다. 또 바람같은 성령은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성령의 사람에게만 보이며, 성령님의 인도로 감사와 기쁨이 넘치며, 또한 생수 같은 성령으로 독을 제거 걱정 근심이 사라져 새롭게 정화 되며, 기름을 부으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마음에 성령을 부으셨고, 비둘기 같은 성령으로 정결하고 깨끗하며 정직으로 하늘의 평화가 내려와 머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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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오 목사(한국신하교 총장, 세기총 상임회장)


"성경에 나오는 식물에 대한 연구"란 주제로 제 2강을 맡은 양승오 목사는 "분명 성경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나무나 씨앗에 대해서 많은 부분이 기록되어 있다. 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을 비롯한 주변국가의 식물과 씨앗을 국내 서울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다. 2015년 6월 부터 2025년 5월 현재까지 110여차에 걸쳐 성경식물전시와 성경유물세미나를 개최하여 많은 목회자와 사역자들이 참석 유익한 세미나였다고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사실 성지순례를 다녀왔더래도 성경식물이나 씨앗 또는 열매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가지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했다. 


이어 양 목사는 "쥐엄나무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먹업보지도 못했지만 쥐엄나무열매를 먹고 살았던 탕자에 대해서 설교를 하신적은 있을 것이며, 겨자씨를 보신 적이 없지만 겨자씨에 대해서 설교를 하신 적이 있을 것이다. 보지도 못하고 설교를 하시면서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해신적이 있을 것이다. 오셔서 쥐엄나무 열매와 겨자씨 외에도 성경에 나오는 식물과 나무와 열매를 직접 보기도 하고, 먹어보기도 하며, 성지순례에서도 체험해 보지 못한 귀중한 은혜의 시간을 체험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참가인원 전원에게 이스라엘에서 직접 가지고 온 겨자씨 세 종류, 깟씨, 쥐엄나무열매, 종려나무열매, 무화과열매, 요나서에 나오는 박넝쿨 씨앗, 건포도를 무료로 증정하며 신학도서 1권을 무료로 증정하고, 감람나무열매, 무화과열매, 종려나무열매, 쥐엄나무열매는 직접 맛을 볼 수 있고, 한국신학교 성경식물원에서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성경식물 50여종을 10여년전부터 재배하여 전시하고 설명하며 관람인원을 30명으로 제한하기 때문에 사전 신청을 당부 히기도"했다. 



aa459a6a89e2257fc30e51323c88bf4613752bd4.jpg         이건호 목사(한기총 전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세기총 대표회장)


이어서 "세계 교회에 닥친 영적 위기"주제로 세번째 강의에 나선 이건호 목사는 "첫째로 세계교회에 닥쳐온 위기는 WCC(세계교회협의회)라는 단체이다. WCC는 세계종교를 통합하려는 실체이며, 적그리스도인 가톨릭이다. 로마 가톨릭에 의하여 기독교회는 무참히 살육당한 성도들의 피로 얼룩져 있으며, 서영 공동번역에서 유일신 "하나님"을 "하느님"으로 번역함으로 범신론적으로 전락시켰다"했다. 


또한 이 목사는 "가톨릭은 기독교가 아닌 적그리스도로 로마의 신생종교이다. WCC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1959년 대한민국에 들어와 찬성하는 쪽이 광장동으로 가 통합총회를 그리고 반대하는 쪽이 사당동으로 가 합동총회를 세움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분열되기 시작됐으며, WCC부산총회 반대를 위한 성회 승리백서에 보면 가입교단은 '기독교장로회(기장)' '예수교장로회(통합)' '기독교감리회' '성공회' '구세군' '복음교회' '정교회' '순복음교회(기하성)' '예장백석' 등 이며, 개신교를 기독교로 성서를 성경으로 명칭을 통용할 것을 제한한다"고 했다. 


"둘째, 세계교회의 위기는 비 기독교적인 인본주의 사상과 반성경적인 동성애법(차별금지법)이다. 작금의 인존주의 사상이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여 비 건전한 기독교를 형성해 가고있는 것을 경계해야 하는데 그것은 인권법 및 차별금지법으로서 동성애자들도 차별하지 말라는 것이다. 또한 "반성경적이라 함은 하나님의 신적작정 가운데 만세 전부터 성삼위 하나님께서 정하신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가 동성애 법이요 이를 관철시키려고 하는 인본주의 사상 또한 반 성경적이기 때문에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것은 이를 강력하게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며, 소돔과 고모라성이 멸망한것이 동성애와 사치 음란이 그 주요 원인이다"고 했다. 


그리고 셋째로 차별금지법은 기독교회를 말살하려고 하는 사탄의 모략이다. 그동안 교회에 닥친 피해 사례들을 보면 미국 아이다호 주는 목사가 동성애 커플 주례 거부로 180일 감옥형과 매일 1,000달러씩 벌금형 판결(2014.10.21)이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브리드러브 판사가 "동성 결혼 주례를 거부하면서 사임(2014.10.20)한 사례, 또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 시 "화장실 법안"에 반대하는 '목사들에게 설교 노트와 교인들과 나눈 대화들을 제출하라"는 소화장 발부 사례, 또 미국 오리건 주 제과점이 동성결혼식 케이크 제작 거부 벌금 1억 6천만 벌금 폭탄으로 파산위기 사례 등 사례가 넘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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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현 목사(사단법인 세계구속사말씀본부 이사장, 세기총 실무회장)


"구속사로 본 미래 한국교회의 성장"이란 주제로 마지막 네번째 강사로 나선 이승현 목사는 "교회의 부흥은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 임한 성령 강림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초대교회 성장 비결은 마음을 같이 하여 오직 기도에 힘을 썼기 때문이며, 또 하나님께서 주신 환란을 잘 통과하였기 때문이다. 이는 흩어진 사람들이 복음의 말씀을 잘 전파하였으며, 환난과 핍박은 오히려 하나님의 구속사를 전진 시키는 통로가 되였으며,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며 끈질기게 말씀을 잘 가르친 결과 큰 성장과 부흥을 흥왕하게 됐다"고 했다. 


 그리고 이 목사는 "에스라는 말씀을 통달하여 능통한 자로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에 통달한 학사 에스라는 마치 걸어다니는 성경(walking Bible)같은 존재였다. 그는 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하여금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여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이해하고 통찰함이 '밝히 앎이니라'하였 듯,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님께서 성경의 기자들을 활용하여 쓰게 하심으로 에스라 선지자의 말씀을 통한 '성장 운동'을 예표로" 마지막 강의로 끝을 맺었으며, 약간의 남는 시간을 할애 오늘의 세미나 주제와 6.3 대선을 위한 통성기도를 뜨겁게 드린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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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인들이 합심하여 뜨겁게 통성기도 하고 있다. 

 

 
하존 홈페이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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