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총무협의회 제24-2차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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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5-03-29 18:56본문

행사장 전경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협의회(회장 서승원 목사)는 지난 3월 27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소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세미나실에서 제24-2차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는 1부 예배, 2부월례회, 3부 세미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부회장 맹상복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감사 최승식 목사의 기도, 회계 한창환 장로의 성경봉독(잠16:3), 회장 서승원 목사가 본문(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을 근거 말씀을 전했으며, 감사 이충오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회장 서승원 목사
이어 의장 서승원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월례회는 먼저 의장 서승원 목사의 인사말씀, 부총무 김종포 목사의 기도, 서기 원종경 목사의 회원 점명에 의한 성수확인, 의장은 개회선언후 안건토의로 들어 갔으며,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및 위원회별 모임의 안건토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회의가 계속되고 있다.
먼저 총무협 활성화 발전을 위해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세운후 진행하기로 했으며, 또한 한기총 사무처와 논의후 대표회장과 간담회 및 특강 그리고 해외워크샵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외에도 교육세미나 준비건은 국내 세미나는 봄에, 해외세미나는 가을에 실행하는 것으로 결의 하였으며, 봄에 실행할 국내세미나는 월례회 및 단합대회로 5월중 준비하기로 잠정 결의후 참석인 모두 주기도문으로 2부 월례회를 폐회 했다.
중식후 곧이어 부회장 박동휘 목사의 사회로 이어진 3부 기독교장례선교세미나는 먼저 한기총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이관식 목사가 인사말씀을 전했으며, 이어 이 위원장은 문영남 선교사와 최정범 선교사에 임명장 증정 및 파송기도를 드렸다. 이어서 문영남 선교사는 장례지도사 자격취득관련 기독교장례문화의 태동동기 및 발전과정, 향후 사업과 병행 특히 이단들의 현혹과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한 급감한 성도의 복귀를 위한 전도방안 및 전도전망 등 장시간 소상히 설명했다.

기독교장례선교세미나 강사 문영남 선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