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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제108회 정기총회 개최, 정학채 총회장 선출
"- 교단 위상 정립 박차, 교단 내외부적 비방 목소리 엄중한 법적 조치 취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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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3-09-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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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는 지난 18일 부터 21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임마누엘서울교회(담임 황상배 목사)에서 "성령 안에서 함께 가는 총회(엡2:22)"를 주제로 제18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신임 총회장에 정학채(영광교회)목사를 선출하는 등 교단의 발전과 위상 제고를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을 개혁이념으로 참신한 개혁주의 보수 신앙 운동을 전개해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한 전도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특히 교단을 향한 내외부적 공격에 대처하고, 한국교회 연합사업에도 적극동참 교단의 위상 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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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임원들 단체 모습


이러한 취지를 담아 차기 총회를 이끌어갈 임원선거에 들어가 교계 연합사업의 베테랑인 정학채 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하고, 목사 부총회장에 조경삼(엘림교회) 목사를, 그리고 장로 부총회장에 조창희(예원교회) 장로를 각각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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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총회장 후보 조경삼 목사(왼쪽)와 조창희 장로 


또한 서기에는 노일완(나주한빛교회) 목사와 부서기 오권성(원주임마누엘교회)를, 회록서기 이용수(그루터기교회) 목사와 부회록서기 한상조(오직예수교회) 목사를, 그리고 회계에 이영애(달서교회) 장로와 부회계에 윤기호(대전임마느엘교회) 장로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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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임 총회장 정학채 목사는 "부족한 사람에게 총회장의 직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총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창립 멤버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교단"이라면서, "총회가 든든히 서야 교회도 바로 설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모두가 총회에 관심을 갖고, 총회에도 잘 참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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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총회장 정학채 목사


정 총회장은 또 교단을 향한 불만의 목소리에 대해서 "예수께서는 반석위에 지은 집은 흔들리지 않는다고 하셨지만, 렘넌트와 다락방전도운동을 토대로 세워진 우리 총회가 흔들리고 있다"며, "소위 이단감별사들과 안티세력들에게서 비방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총회차원에서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단언하고, 부정적 언론에 대해서도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덧붙여 "교단 내부적으로도 설와설래 하고, 계속 이상한 이야기들을 하며 불평불만을 쏟아내고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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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학채 총회장은 총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독려했다.


이어 정 총회장은 "현재 개혁소속 교회들의 협조가 되지 않아 총회가 심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른 대형교단들은 자기의 임무를 하자 않으면  회원권을 주지 않는다"며, "우리 총회 성도가 30만이 된다. 세례교인 헌금 만원씩만 들어오면 30억이라는 큰 돈이지만 지금은 10분의 1수준만 들어오고 있는 실정"이라고 토로했다.


아울러 "이러한 부분만 해결되면 개척교회 지원은 물론 여러 가지 지원정책, 총회회관 등 보살피는 총회의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이라며, "총회 소속 목회자들의 협조가 대단히 중요하다. 이르 이해해주면 개혁총회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 제일가는 총회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기독교방송 

하존 홈페이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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