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제일교회 47주년 기념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 장로 안수집사 권사 등 107명 임직 및 집사 권사 등 4명 은퇴.- 장로 5명, 안수집사 17명, 시무권사 40명, 명예권사 45명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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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4-01-15 19:58본문

행사장 전경
낙원제일교회(담임 장세호 목사)는 지난 1월 13일 오후 2시 인천 남동구 구월동 소재 본당에서 교회 설립 제47주년 기념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장세호 목사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은퇴식, 3부 임직식, 4부 감사와 축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종일관 모든 행사는 당회장 장세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는 동인천노회 부노회장 양성모 목사(형통한교회)의 기도, 노회서기 정윤철 목사(서곶교회)의 성경봉독(시편 122편1-9절), 연합찬양대 & 연합오케스트라 찬양 후, 노회장 송일용 목사(송월목양교회)가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의 축복"이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전했다.

노회장 송일용 목사
이어 은퇴식으로 이어졌으며, 당회장 장세호 목사는 먼저 개식사와 은퇴자 소개 후, 은퇴집사 2인과 은퇴권사 2인을 위한 기도를 드리고, 은퇴자 공포를 한후 기념패를 증정했다.


은퇴집사와 은퇴권사에게 기념패를 증저와는 장세호 당회장.
그리고, 3부 임직식은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자 호명 후 임직을 위한 기도,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성의착의(장로), 공포등 예식을 마친후 장로장립 5명, 안수집사임직 16명, 안수집사취임 1명, 시무권사임직 40명, 명예권사 45명 등 도합 107명을 새 일꾼으로 세웠다.


안수위원들의 안수기도 받은후 악수례하는 임직자들.
이에 (예수생명교회)박규선 목사가 임직자에게, (은혜교회)장승현 목사가 은퇴자에게, 노회동부시찰장(기쁨의교회)김병관 목사가 교우에게 각각 권면을 전했다.



박규선 목사가 임직자에게(상),장승현 목사가 은퇴자에게(중),김병관 목사가 교우에게(하) 권면하고 있다,
이어 감사와 축하로 이어졌으며, 먼저 당회장 장세호 목사는 장로, 안수집사, 권사 모든 임직자에게 취임증서를 수여하였으며, 임직자와 교회는 서로 기념품을 증정했다. 외에도
노회 장로회장 윤병진 장로는 임직 장로들에게 축하패를 증정했다.



장로(상), 안수집사(중), 권사(하) 임직자에게 취임증서를 수여하는 당회장 장세호 목사

임직 장로에게 축하패를 증정하는 노회 장로회장 윤병진 장로(좌측)
영천교회 강덕구 목사가 격려사를, 증경노회장 김동형 목사(서해안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임직자 대표 이재한 장로가 답사했다. 외에도 찬양대 반주자 한상욱 성도의 축주와 카리스 솔리스트 알상블의 축가를 마친후 당횟기 연규원 장로의 인사 및 광고를 전한후, 낙원제5교회 박영철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기독교방송


격려사 전하는 강덕구 목사(상)와 축사 전하는 김동형 목사(하)

답사하는 임직자 대표 이재한 장로

축가하는 카리스 솔리스트 알상블

박영철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