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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총무협-한기언 공동주최 정기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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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5-06-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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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협의회(회장 서승원 목사, 총무협)와 한국기독언론인포럼(대표회장 한창환 장로, 한기언)이 공동주최한 정기 포럼이 지난 17일 오후 2시 종로5가에 소재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5층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한국교회 이단들의 폐해 진단"이란 주제로 제1회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e30ec3258177c561bf7c7a1af4b1f689ff4c4c53.jpg   인사말씀 전하는 한창환 한기언 대표회장

  

 인사말씀을 전한 한기언 한창환 대표회장은  "오늘 포럼의 주제가 '한국교회 이단들의 폐해 진단'이듯이, '행함이 있는 믿음'과는 정반대로 역행하는 비성경적 이단들의 교만 극치인 직통계시 신격화가 초래한 교계와 가정의 폐해로 파생된 사회적 물의 또한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며 앞으로 이단들의 폐해를 폭로하는 정기포럼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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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찬양(색서폰연주)하는 찬양사역자 김나단 목사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포럼 순서로 진행 됐으며, 한기총 총무협 서기 원종경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예배는 총무협 부회장 이영구 목사의 대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갈1:6-7), 찬양사역자 김나단 목사의 특별찬양(색서폰연주)후 한기총 총무협회장 서승원 목사가 "진리를 떠난 신앙-이단의 위험과 참된 복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한기언 자문위원 정기남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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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전하는 서승원 한기총 총무협회장 


서승원 한기총 총무협회장은 "겉으로는 양의 옷을 입었지만 속은 노략질하는 이리 같은(양두구육) 거짓 선지자이 하나님 뜻보다 경험과 체험을 앞세우고 성경을 왜곡하며, 말은 성경적이나 실상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다.  신천지 같은 이단은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 10년, 20년 전부터 침투해 왔다. 이제는 정치 교육,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이단사상이 퍼져있다. 진리를 분별하려면 성경말씀을 붙들고 성령의 조명아래 살아야 하며, 교만을 버리고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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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언 회원사 취재진들이 취재하고 있다. 


  2부 포럼은 한기언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의 사회로  한기언 사무국장 안종욱 목사의 기도, 이어 한기언 한창환 대표회장의 인사말씀 전한 후, 주발제자인 이흥선 교수(한기총 전, 이대위 전문위원 및 서기. 수도국제대학원대 교수가 "신천지 및 직통계시 비판"란 제목으로 발제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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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강사 이흥선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이흥선 교수는 이날 발제에서 신천지에 대한 도덕적, 교리적 비평과 아울러 직통계시(직접 계시)에 대하여 심도 있게 분석 비판했다. 이날 이 교수는 해외 이단인 몰몬교(말일성도후기예수그리스도교회), 안식교 등에 대한 직통계시와 신천지, 통일교, 에덴성회, 천국복음전도회, 세계로선민교회 고희인 씨에 대한 직통계시에 대하여 비판했다. 특히 이 교수는 "자신의 가정도 피해자 중 한명"이라며 "이단교리와 세뇌 전수된 세계로선민교회 신도들에 의해 가정파탄 사례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면서 고희인 씨의 직통계시 사례들을 일부 열거하며 강력히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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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발제로  박동휘 목사가 설명하고 있다. 


 이어 한기총 부회장 박동휘 목사가 기타발제로 "기독교장례문화의 실태"란 제목으로 그동안 기독교장례문화를 고찰해 볼때 일반적 정통으로 굳어진 유교방식인 칠성판을 바닥과 뚜겅으로 사용하고 49제 등 반기독교적인 장례식 실태릏 영상물로 실체를 소상히 설명, 성경적인 기독교장례절차 방식으로 속히 변화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강도있게 설명했다. 마친후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기언 공동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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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주관 단체 임원과 발제자들

하존 홈페이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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