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에베소서 4장 1절~3절 말씀을 본문으로 “부르심을 받은 성도는 겸손과 온유, 오래 참음과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며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성령 안에서 하나 될 때 부활의 능력이 나타나고,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며 “부활절 연합예배가 한국교회의 연합과 영적 회복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기도회 열려 아시아기독교방송 2026.03.11|작성자 아시아기독교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