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도원교회 임직예배 및 장로 추대식 개최
"교회의 직분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거룩한 사명임을 강조하고 충성과 헌신으로 섬길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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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6-05-31 18:4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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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최재봉 목사 ![]()
길르앗성가대 도원교회 임직예배 및 장로 추대식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도원교회는 2026년 5월 31일 오후 3시 인천 소재 도원교회 예루살렘성전(4층)에서 원로장로·명예장로 추대와 장로 장립, 집사 안수 및 권사 취임을 위한 임직예배를 거행했다.![]()
기도 이성우 장로 이날 예배는 최재봉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묵도와 찬송, 기도, 성경봉독, 찬양 순으로 이어졌다. 기도는 이성우 장로(인천서지방 부회장)가 맡았으며, 성경봉독은 디모데전서 3장 1~7절 말씀을 중심으로 이영민 목사(인천서지방 서기)가 담당했다. 또한 길르앗성가대가 은혜로운 찬양을 드렸다.
도원교회는 이번 임직예배를 통해 새로운 직분자들을 세우고, 교회의 부흥과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성도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교회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장로장립 이영록 이정우 주명철 전용병
집사 안수식에서는 A조 서도원, 김주희, 이병곤, 김광수 집사와 B조 임승훈, 장신익, 김현배, 김경삼 집사가 서약과 안수례를 통해 직분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해 충성된 일꾼으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권사 취임식에서는 윤영수, 김태호, 김영민, 신성대, 이노승, 김용동, 박기용, 김순재 성도가 서약 후 축복기도를 받고 권사로 취임하였다. 담임목사는 공포를 통해 새 직분자들의 사역 시작을 선포하며 교회 공동체의 축복 속에 임직식을 마무리했다.
도원교회는 이번 임직식을 통해 세워진 직분자들이 복음 전파와 교회 부흥, 지역사회 섬김의 사명을 감당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충성된 일꾼으로 쓰임받기를 기도했다.3부 축하와 인사 시간에는 석남중앙교회 이영록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송현1교회 원로목사 조광성 목사와 행복한북성교회 양종원 목사가 권면의 말씀을 전하여 임직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여성중창단의 특별찬양이 이어져 감사와 은혜를 더했다.![]()
권면 조광성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