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노숙자(자유인) 찬양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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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비전 그리고 복음의 슬로건을 내걸고 (사)한국노숙자총연합회 (총재 김호일 목사, 대표회장 이주태 장로) 주최로 노숙자(자유인)들에게 전하는 뜻깊은 행사가 국내 최초로 열린다. 2025 한국노숙자(자유인) 찬양페스티벌이 오는 2025년 7월 15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3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노숙자(자유인)들이 신앙 안에서 희망을 찾고 찬양을 통해 위로받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총재 김호일 목사, 축도 최복규 목사, 설교 송용필 목사, 격려사 피종진 목사, 축사 박장옥 목사 등의 교계 지도자들이 함께한다. 또한 대표회장 이주태 장로, 사무총장 김마리 목사, 기획국장 문형봉 장로 등이 행사 준비를 맡아 뜻깊은 시간을 계획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특별출연진으로 윤향기 목사, 최지영 사모, 구순연 집사 등이 함께하며, 특송은 김영만 목사, 김민희 목사, 김광만 목사가 맡아 풍성한 찬양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찬양인도는 김영달 목사, 이찬송 목사가 담당한다. 찬양페스티벌 예선전도 현재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 1차 예선(6월 3일), 2차 예선(6월 10일), 3차 예선(6월 17일), 4차 예선(6월 24일)이 각각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며, 장소는 한국노숙자총연합회 앞 미션공원(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건너편, 하얀건물)이다. 더불어 대표회장 이주태 장로는 본 행사를 마친 후 노숙자(자유인)들이 편안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한국노숙자(자유인)교회를 설립하고 감사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감사예배는 한국원로목자교회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교회 당회장은 김호일 목사, 담임은 이주태 장로가 맡는다. 본 행사가 노숙자(자유인)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 신앙을 통해 새로운 길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문의 : 02-2213-4258 , 010-2351-6771 문형봉 기자 mhb0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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