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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남북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 미래세대 비전 선포식 개최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역사적인"

페이지 정보

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5-08-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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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남북 미래세대 비전 선포식2025815() 오후 3시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광복 80주년 AMAZING KOREA”를 주제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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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세계구속사말씀본부 이사장)가 취지문을 시작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비전 선포식은 남쪽의 미래세대들이 북쪽의 미래세대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평화와 상생의 길을 함께 걷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분단된 민족의 상처를 치유하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한 미래세대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뜻 깊은 자리였다.

 

선포식은 레인보우 윈드 오케스트라(정찬민 지휘자)의 장엄한 식전 공연으로 시작되었고, 이건호목사()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예장(정통중앙) 총회장)의 개회선언과 이승현 목사()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 실무회장/세계구속사말씀본부 이사장)의 취지문을 시작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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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증거하는 홍재철 목사


이승현 목사는 취지문에서 정치나 제도의 변화만으로는 진정한 통일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서로의 마음이 열리고, 화해와 상생의 관계가 회복될 때에만 평화의 길이 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임을 통해, 분열과 대립의 장벽을 허물고, 남과 북이 손을 맞잡는 날, 민족의 간절한 염원인 통일의 날을 앞당기는 새로운 발걸음이 시작되기를 소망한다.”광복 80주년! 앞으로 20!, 광복 100주년 남북통일을 향하여!”를 큰소리로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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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KOREA 깃발 찬양대가 태극기와 만국기 깃발을 흔들며 감동의 물결을 이끌었다


홍재철 목사()남북미래세대교류협의회 이사장/한기총 제18.19대 대표회장)는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붙드시는 한, 우리는 복음으로 통일된 한반도를 보게 될 것이다. 복음이 북한 전역에 전해지고, 남과 북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드리는 그 날을 바라보며, 우리 세대와 미래세대는 하나님께 붙들린 통일의 막대기가 되어 이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이념과 갈등을 넘어, 믿음과 사랑으로 남북이 하나 되는 그날까지 기도와 행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격려사(서면)를 통해 통일에 대한 정부의 의지와 미래세대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통일을 소망하는 여러분의 기도가 화해의 역사를 이루는 힘이 되고, 남북이 손을 맞잡고 나아갈 평화의 길을 만들어 내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소프라노 정은희 교수(남예종 실용예술 전문대학 전임교수)의 축가 그리운 금강산은 남북이 다시 하나 되는 그날의 희망을 노래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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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21·22대 국회의원)의 결의문 낭독


연이어 축사는 송기헌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김경문 목사(순복음중동교회 위임목사)가 황덕형 교수(서울신학대학교 총장)와 김칠성 교수(한국선교신학회 회장)가 순서를 맡았고 안승춘 시인(남북통일미래세대교류위원회 기획위원장)의 축시 낭독이 있었다.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21·22대 국회의원)의 결의문 낭독으로 미래세대에게 통일의 비전과 사명을 전수하는 위대한 전환점이 되기를 소망했다.

 

이날 선포식의 핵심은 미래세대 비전 선언이다. 청년 남녀 대표(백명남, 노지효)가 함께 낭독한 미래세대 비전 선언문은 우리는 더 이상 분단의 시대에 머무르지 않고, 평화와 통일을 준비하는 세대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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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이사장 홍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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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남북 미래세대 비전 선포식의  순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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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홍성익 목사(사무총장/솔로몬교회 당회장)


AMAZING KOREA 깃발 찬양대가 태극기와 만국기 깃발을 흔들며 감동의 물결을 이끌었고, 강석창 목사(성결교 원로목사회 회장)의 만세삼창으로 모든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높이 들고 광복 80주년의 기쁨과 통일에 대한 염원을 외쳤다.

 

마지막으로 홍성익 목사(사무총장/솔로몬교회 당회장)는 광고에서 남북 청년 평화 축구 경기와 백록담에서 천지까지 도보 대장정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후 이사장 홍재철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이번 선포식은 사단법인 남북통일미래세대교류협의회가 주최하고,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가 후원하는 청년 미래세대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통일을 염원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하존 홈페이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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