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중앙교회 설립-성역 46년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임직예배 > 교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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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중앙교회 설립-성역 46년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임직예배
"- 원로장로 추대 및 명예장로. 시무장로. 안수집사. 명예권사 및 권사, 임직- 장로. 안수집사. 권사,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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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3-11-2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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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예장 신생중앙교회(담임 김연희 목사)는 지난 11월 19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성북구 한천로 소재 본당에서 교회설립 성역 46년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그리고 임직 및 은퇴식 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장로. 집사. 권사. 은퇴식 및 원로장로 추대식, 3부 임직식, 4부 임직패 증정, 5부 목사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식, 6부 담임목사 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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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전하는 총회장 김진범 목사


서울중앙노회 서기 정 용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예배는 증경노회장 목승우 목사의 대표기도 증경노회장 문인식 목사의 성경봉독(시편 87편1-7절), 총회장 김진범 목사가 "그의 터전이 성산에 있음이여!"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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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자 장종현 목사에게 감사의 선물을 증정하는 김연희 담임목사


이어 총회장 김진범 목사는 취임하는 김동환 목사에게 축복기도 했으며, 담임 김연희 목사는 설립자 장종현 목사에게 감사의 선물을 증정했으며, 장종현 목사는 김연희 담임목사에게 축복기도 한후 축도로 1부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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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도하는 설립자 장종현 목사


이어 담임 김연희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장로 집사 권사 은퇴식 및 원로장로 추대식은 김현희 담임목사는 직분자별 은퇴패 및  선물증정을 했으며, 이어 원로장로 추대 공포후 추대패와 선물증정으로 장로 은퇴 3명, 안수집사 은퇴 12명, 권사 은퇴 22명 도합 37명 은퇴식 및 원로장로 1명 추대식을 마쳤다. 


이어 김연희 담임목사 집례로 진행된 명예장로 추대 및 시무장로 장립과 안수집사 취임과 임직 그리고 명예권사 추대와 시무권사 취임 및 임직은 서약, 추대, 임직 및 취임기도, 성의식(임직장로), 악수례, 공포 등 각 직분자별 임직예식을 마친후  명예장로 7명, 시무장로 3명, 안수집사취임 3명, 안수집사임직 6명, 명예권사 3명, 권사취임 3명, 권사임직 11명 도합 36명을 새로운 충성된 일꾼으로 세웠으며, 직분별 추대.취임,임직패 및 임직축하패 그리고 은퇴감사패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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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희 원로목사가 김동환 담임목사에 의사봉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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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희 원로목사가 김동환 담임목사에 교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이어 서울중앙노회장 박의곤 목사의 집례로 김연희 목사의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와 김동환 담임목사 취임식으로 이어졌으며, 김연희 목사의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식은 약력소개, 공포, 기도 후 추대패와 공로패 및 감사패 그리고 축하선물과 꽃다발 증정후 답사하였으며, 이어 김동환 담임목사 취임식은 약력소개, 서약, 취임기도, 공포 후 취임패가 증정되었으며 축하꽃다발 증정후 두사람 공히 인사말씀을 전한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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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촬영하는 김연희 원로목사 부부와 김동환 담임목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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