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차 세복협 국민대상 시상식 및 제36회 정기총회
"재)세계복음화협의회. 국민일보사 공동주관 - 한영훈 목사, 한국 기독교 역사 집대성한 ‘한국기독교대연감’ 발간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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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4-01-26 07:52본문

행사장 전경
재단법인 세계복음화협의회는 국민일보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25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경인로 소재 서울한영대학교 7층 대강당에서 제23차 세복협 국민대상 시상식 및 제3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조예환 목사
이날 행사는 1부예배, 2부시상식, 3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본회 대표회장 조예환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총재 민한근 장로의 대표기도, 여평신도회장 이영순 권사의 성경봉독(역대상 22:16), 음악회장 박일권 교수의 특송, 대표회장 피종진 목사가 "일하는 자에게 수반되는 축복의 상금"이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밀씀을 선포했다.

총재 민한근 장로의 대표기도

성경봉독하는 여평신도회장 이영순 권사

음악회장 박일권 교수의 특송

말씀전하는 대표회장 피종진 목사
피종진 목사는 “일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의 상급이 따르게 되어 있다. 그중 가장 귀한 축복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라며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은 무엇을 하든지 성공한다. 내가 하나님과 함께 있는지 항상 점검하는 우리가 되길 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본회 회장 김다은 목사의 봉헌기도, 인도자 조예환 목사의 광고에 이어 다함께 찬송을 부른 후 본회 실무총재 박승식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회장 김다은 목사의 봉헌기도

축도하는 실무총재 박승식 목사
이어서 본회 총재 오성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시상식은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의 환영사에 이어 상임총재 한영훈 목사의 인사말씀을 전했다.

인사말씀전하는 상임총재 한영훈 목사
한영훈 목사는 “세복협이 발간할 한국기독교대연감은 한국교회가 이뤄온 사역을 담은 무궁무진한 보물창고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교회의 발전을 이룬 인물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한 목사는 “한국기독교대연감이 발행되면 한국교회의 역사를 기록하고 보존함으로써 교회의 부흥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기록은 우리가 지나온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면서 연감 제작을 위해 각 교단 총회장과 각 기관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곧 이어 시싱식으로 이어졌으며,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에 오산침례교회 김종훈 목사와 성서교회 편재영 목사가, 지랑스런 부흥사 상에 순복음평택중앙교회 박형준 목사가, 자랑스런 선교인 상에는 서광교회 송영식 목사가, 자랑스런운 여성지도자 상은 소생교회 김복렬 목사가,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은 엘림영생교회 장성철 목사가, 자랑스러운 차세대리더 상에는 서울한영대학교 이은경 교수가 각각 상패 및 부상을 받았으며 이어 수상 순서대로 수상소감을 전했다.
목회자상을 수상한 김종훈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이고, 어머니의 기도이고, 사랑하는 교우들의 헌신 덕분이다. 내가 받을 영광은 하나도 없다. 이만하면 됐다는 생각 없이 더 열심히 하나님 나라 위해 헌신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 여성지도자상을 받은 강복렬 목사는 "하나님이 일하시기 위해 모자란 저를 부르신 줄 믿는다”면서 “이렇게 아름답고 무거운 꽃다발을 걸어주신 오범열 총재님께도 감사드린다. 기쁨과 감사로 영광 돌리길 바라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며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강릉중앙시장 예닮곳간을 통해 나눔과 섬김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와 기업인상을 수상한 장성철 목사는 “이 상은 하나님이 제 삶에 베풀어주신 축복의 증거이다. 사업이 정직하고 윤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늘 지켜봐준 가족과 지인과 멘토들에게 감사드린다. 제 사업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피종진 대표회장으로 부터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을 받는 김종훈 목사

장량희 운영총재로 부터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을 받는 편재영 목사

오범열 수석총재로 부터 지랑스런 부흥사 상을 받는 박형준 목사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으로 부터 자랑스런 선교인 상을 받는 송영식 목사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으로 부터 자랑스런운 여성지도자 상을 받는 김복렬 목사

조예환 대표회장으로 부터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을 받는 장성철 목사

한영훈 상임총재로 부터 자랑스러운 차세대리더 상을 받는 이은경 교수
단체 사진 촬영 후, 이어서 대표회장 조예환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제36회 정기총회는 대표회장 인사에 이어 신학회장 김천수 목사의 기도 후 2024년도 임원조직(안)은 전원 유임 받기로 하자는 동의 재청에 의해서 결의한 후 회장 김준호 목사의 폐회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세복협 제36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상임총재 한영훈 목사 △운영총재 장향희 목사 △수석총재 오범열 목사 △대표회장 조예환 목사 △실무총재 고영기 이수희 박승식 목사 △회장 김다은 김준호 고성도 목사 오동록 교수. 기독교방송

시상식 마친후 수상자와 순서자들 기념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