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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영풍회 제41대 대표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하례회
"- 송기배 대표회장, 성령의 역사가 그러하듯 부흥의 역사를 우리가 주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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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4-01-30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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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사 전하는 대표회장 송기배 목사


송기배 목사는 "한국기독교영풍회는 하나님의 성령의 바람이 불게 함으로 한국교회 부흥을 주도하여 왔습니다. 특히 증경회장님들의 놀라운 헌신과 수고가 있었습니다, 그 세월이 오늘 41회기를 맞았다"고 소회했다. 


이어 그는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를 드리면서 먼저 배용신 목사님께 수고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하나님 앞에 더 열정의 부흥을 주도하도록 하겠으며, 마음이 하나되어 역사에 남을 부흥을 이루고, 한알의 밀알의 심정으로 달려가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한국기독교영풍회(대표회장 송기배 목사)는 지난 1월 29일 오전 11시, 경기도 고양시 행시로 소재 예수인교회(담임 민찬기 목사)에서 제41대 대표회장 이-취임식 및 2024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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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부 사회자 상임회장 김정무 목사


이날 행사는 제1부 예배, 제2부 이-취임식 및 신년하례회 순서로 진행됐으며, 상임회장 김정무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예배총무 임현택 목사의 영풍회 기입장을 시작으로 회계 오정두 목사의 구호제창, 증경회장 김기성 목사의 기도, 진행총무 선한나 목사의 성경봉독(요 21:19), 북음가수 김병수 성도의 특송 후, 계인철 목사가 "다시"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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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전하는 계인철 목사


계인철 목사는 “본문에서 제자들은 부활의 주님을 기다리지 않고 어부로서 생업에 돌아가려고 했다. 오늘날 기독교가 복음보다 세상을 더 붙잡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야 한다”며 “한국교회가 베드로처럼 부활의 주님을 기다리지 않고 생업으로 돌아가선 안 된다. 예수 없으면 텅 빈 교회, 목회, 인생이 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십자가 복음과 부활 복음의 예수로 살고 웃고 세워져야 한다. 예수가 사람들에게 파고들려면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한국교회가 다시 살려면 성경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해야 한다”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선 오직 순종만이 필요하다. 역사는 거기서부터 출발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인생이 방향을 잃을 때 주님의 말씀을 봐야 한다. 본문에서 부활의 주님을 목격한 베드로는 즉각 그물을 던져버리고 주님께로 헤엄쳐갔다. 우리도 주님의 말씀을 보고 주님의 말씀으로 달려가야 한다”며 “영풍회가 그러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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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쏭 반주자 반주에 봉헌송 부르는 김혜란 복음가수


헌금위원 정순자 목사의 헌금, 기획회장 김수아 목사의 봉헌기도, 김혜란 복음가수의 봉헌송에 이어 특별기도로 이어졌으며, "나라와 민족, 위정자들과 평화 통일을 위하여"를 성회회장 이귀영 목사가, (한국교회 부흥과 회복, 영풍회 회원과 교회부흥을 위하여"를 총강사단장 김종환 목사가 각각 특별기도 했으며, 사무총장 오석관 목사의 광고말씀 전한후, 증경총회장 김정일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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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도하는 이귀영 목사(상), 김종환 목사(하)


이어서 교육회장 이진호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 이-취임식으로 이어졌으며, 상임강사단장 허은혜 목사의 이-취임식을 위한 기도를 시작으로 총본부장 여한연 목사의 대표회장 송기배 목사 약력 및 가족소개 후, 제41대 대표회장 송기배가 취임사를 전했으며, 이어 취임패 및 축하패증정식 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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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사회자 이진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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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패 증정후 기념촬영


이어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이성희 목사가 권면을, 경기총연합회 대표총회장 오범열 목사와 전 한얼산기도원 2대원장 이종수 목사가 격려사를,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총장 김서호 목사와 증경회장 정상업 목사 그리고 추수감사교회 이진우 목사 순으로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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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면하는 이성희 목사


이성희 목사는 “고대시대 마차에서 승객의 중요한 역할은 마부가 마차를 잘 끌도록 돕는 것”이라며 “고장이 났을 때 마부를 돕는 이는 3등 칸 승객이었다. 그러나 마부는 3등 칸 승객에 매우 고마워했다고 한다. 오늘 한국기독교영풍회에 취임한 송기배 목사도 단체를 헌신적으로 도우면서 잘 이끌도록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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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사 전하는 오범열 목사


오범열 목사는 “한국기독교영풍회라는 역사와 전통이 깊은 단체에 취임한 송기배 목사를 통해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 더 풍성히 전달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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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호 목사는 “한국기독교영풍회가 영혼을 살리고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며 “영풍회가 교파를 초월해 연합하는 단체인데, 여러분들이 열심을 기울여 영풍회에 헌신할 때 여러분들이 속한 교회도 부흥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대표회장 송기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하례회는 대표회장의 신년사, 증경회장단 대표회장 이기안 목사와 증경회장단 총무 신 석 목사의 신년인사, SBS악단 김정택 단장의 신년하례 음악회(간증과 피아노연주), 사회자의 내빈소개, 선교총무 류은서 목사의 마침기도 및 애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기독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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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하례 특주하는 SBS악단 김정택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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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순서 마친후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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