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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택 목사의 한기총 토론회 규탄 기자회견 반증서
"- 이흥선 목사"

페이지 정보

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2-07-1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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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선 목사


김정택 목사는 합동총회신학교라는 군소신학교의 학장으로 있다. 2022년 7월 19일 오전 11시 종각 토즈모임센터 5층에서 가진 한기총 주최 공개토론회 규탄 기자회견을 보면서 필자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망둥이가 뛰니 골뚜기도 뛴다”는 속담이 생각났다.


김정택 목사의 이날 회견을 유튜브로 보면서 너무 수준이 낮고 비성경적인 주장을 너무 많이 해서 대꾸할 가치조차 거의 느끼지 못하였다. 하지만 혹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호도될 우려가 있어 몇 말씀 드리겠다.

 

김정택 목사는 이날 토론회 개최 과정에 대하여 전혀 알지도 못하고 있으면서 무조건 김노아 목사편만 들었다. 이날 토론회가 무조건 김노아 목사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한 것이라고만 여러 차례 강조하였다.

 

필자(이흥선)가 이날 토론회 서두에서 밝힌 내용들만 잘 들었어도 이런 엉뚱한 소리는 안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날 토론에 참석하여 교안 책만 받아서 잘 읽어 보았어도 이런 헛소리는 안했을 것이다.

 

한기총에 공개 토론회를 해달라고 먼저 요청한 사람은 김노아 목사측이다. 그리고 이후에 공개토론회를 취소하자고 김노아 목사랑 합의한 사실도 전혀 없다. 이에 대하여는 과정을 소상하게 토론회 서두에서 밝혔는데 김 목사는 안들은 것 같다. 유튜브에 나와 있으니 꼭 들어보기 바란다. 이런 과정의 내용들은 김노아 목사 측에 여러 차례 문자로 설명 드렸다.

 

이날 교안과 토론회에서도 분명하게 밝혔듯이 성경적으로만 토론하자고 김노아 목사께서 요청해서 성경적으로만 반증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정택 목사는 이날 토론회가 김노아 명예를 훼손하기 위한 음모에서 시작된 것처럼 필자를 몰아세웠다.


그러면서 이날 규탄에서 필자가 김노아 목사의 구원론에 대하여 문제가 있는 것처럼 말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당연히 김노아 목사의 구원론에 대하여 문제가 있었기에 반증한 것이다.


이날 규탄 기자회견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면 김정택 목사는 아마도 김노아 목사의 구원관에 동조하는 것 같다. 김노아 목사의 구원관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도 없이 이흥선 목사의 구원론에 대해서만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김노아 목사의 구원관은 정통인양 암시하면서 이흥선 목사의 구원론은 한기총이나 기독교의 정통 구원론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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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11일 한기총 토론회시 이흥선 목사


본인은 분명히 교안책과 이날 토론회에서 분명하게 기독교의 정통 구원론에 대하여 발표하였고 설명하였다. 그런데 김정택 목사는 필자의 구원론을 반박하면서 다양한 방편의 구원론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 그러면서 성경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구원론을 설명하고 있다면서 그것을 하나로 정하면 위험천만한 발상이다 라고 주장하였다. 김정택 목사의 이런 주장은 분명 종교다원주의 사상이다. 어떻게 성경에서 다양한 구원론이 존재하는가? 

 

더 놀라운 사실은 김정택 목사는 이날 규탄 기자회견에서 한번 구원받아서 그 받은 구원이 영원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구원파의 주장과 동일하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었다. 김정택 목사는 칼빈이 정립한 5대 교리 중 하나인 ‘성도의 견인’교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주장을 폈다. 이런 목사가 어떻게 장로교의 목사라고 말할 수 있는지 의아스럽다. 

 

김정택 목사는 그러면서 이흥선 목사에 대하여 2018년 6월에 있었던 포럼과 여러 유튜브를 보면 이흥선 목사가 구원론을 설명하면서 아브라함의 구원이 예약되었다고 하면서 아브라함은 구원받지 못했다. 그러면서 이흥선 목사는 영이 구원받았기에 영이 천국가기에 몸은 죄를 지어도 괜챦다고 주장하였다고 말했다.

 

 김정택 목사의 설명이 너무 어설퍼서 웃음이 나온다. 앞뒤 문맥을 짤라서 한 문장만 가지고 문제를 삼았다. 김목사가 설명한 본인에 대한 이런 구원관 매도에 대해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김 정택 목사가 눈의 질환이 있어서 잘 못 보았구나 하는 생각은 들지만 귀까지 어두운 지는 오늘이야 알았다. 김정택 목사가 설명하듯이 그렇게 주장한 사실이 전혀 없다. 증거를 대기 바란다. 필자가 조만간 반증 영상에서 당시의 강의 영상과 그 외 영상들의 실체를 공개하겠다.

 

김정택 목사의 판단력과 분석력이 이렇게 유아적 수준인지는 오늘이야 알았다. 이런 분석 실력가지고 어떻게 신학교 학장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러면서 필자의 과거 들추기에만 혈안이 되었다. 왜 해제된 사실들은 말하지 않는가? 의도가 아주 불순하다.

 

필자(이흥선)의 구원관은 한결같다. 이번 토론회와 그동안의 강의, 그리고 책에서도 분명하게 밝혔듯이 필자의 구원관을 다시한번 소개한다. 신,구약 천하 인간 누구든지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받는다(행 4:12, 요 3:16, 요14:6).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십자가를 통해서만 죄를 씻어 구원하신다. 이 길 외에는 어떤 구원론도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이 필자의 구원론이다. 물론 세부적인 해석에 있어서는 견해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핵심 구원론은 위와 같다. 이같은 구원론이 기독교의 정통 구원론과 다르다는 말인가? 김정택 목사는 답변하기 바란다.

 

그리고 이미 김정택 목사님도 필자의 책 “신천지 어떤 곳인가”를 구입해서 보았으리라 믿는다. 거기에도 필자의 분명한 구원관이 설명되었다.

 

그럼 김정택 목사는 김 노아 목사의 핵심 구원관인 “예수 믿고 죽는 즉시 낙원이나 천국에 가고, 불신자로 죽는 즉시 음부나 지옥에 간다고 믿는 기독교인들은 저주받을 교리로 절대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아직까지 구원받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재림 때 가서야 순교자들만 그 때 구원받고, 그 외 성도들은 재림 후 천년을 기다려야 그때 구원받는다”는 주장에 동의하는가?

 

김노아 목사는 “예수 믿고 죽는 즉시 낙원이나 천국에 가고, 불신자로 죽는 즉시 음부나 지옥에 간다고 믿는 기독교인들은 제아무리 잘 믿어도 도저히 영생이나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오늘 날의 기독교의 교리는 성경에 반하는 천당사기꾼의 교리로서 성경과 다른 복음을 전한 저주 받을 교리이다”라고(김노아 책 52-56페이지) 주장하는데 김정택 목사도 여기에 동조하는 모양이다. 김정택 목사가 이런 김노아 목사의 구원관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이런 무례한 토론회 규탄 기자회견은 열지 못할 것이다. 

 

필자는 이같은 김노아 목사의 이런 구원관이 비성경적이고 잘못된 구원관이라고 성경으로 입증하여 반증하였다. 김정택 목사는 반증서를 구해서 정독을 해 보고 비판하기 바란다. 그리고 이미 구입한 “신천지 어떤 곳인가?”도 꼭 읽어보기 권면 드린다. 


그냥 기분대로 생각나는 대로 대충 분석하고 비판한다면 이런 행태는 바른 목회자의 자세가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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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노아 목사만 두둔하고 필자를 비판하는 김정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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