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교회 교회설립 35주년 헌당 감사예배에[예장개혁]
"- 유광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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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2-10-19 21:35본문

행사장 전경
예장(개혁) 예원교회(정은주 목사)는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 화곡로 소재 교회 커버넌트홀에서 ‘본당 헌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본당은 지상 4층과 지하 6층 등 3천석이다. 앞서 7일엔 본교회당에서 창립 35주년을 맞아 본당헌당 찬양축제를 했다.
정은주 목사는 인사말에서 "예원교회 본당 헌당은 성삼위 하나님의 작품" 이라며,"하나님께서 선두로 행하셨고 예원의 전 성도가 언약의 Oneness를 이루어 따라간 응답의 산물"이라고 밝혔다.
또한,"모든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생명 살리는 언약적 헌신을 한 예원교회 전 성도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30년을 건축하며 헌당이 있기까지 눈물겨운 헌신을 해 주신 헌금자님 들께 하나님 빛의 경제가 임하기를 기도드린다. 예원교회는 이제 본격적으로 237 선교의 문을 열어갈 것이다. 국내 전도와 해외 선교라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을 감당하는데 올인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예배와 함께 헌당 찬양축제외 엑스포, 주니어 미술대전, 기능인 전시회, 사진전, 먹거리 장터 등을 진행했다
예원교회는 1987년 서울 양천구 목동 강서로교회에서 창립예배를 드리며 시작, 1993년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새 성전을 건축해 입당예배를 드리고, 2002년 교회 이름을 예원교회로 변경했다.
예원교회는 현재 매주 성도 1만여명이 예배 드리며, 매년 해외 전도캠프를 열어 지역과 민족, 세계 복음화에 주력하고 있다.
예원교회는 그 이름 뜻대로 "예수님이 원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소외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하며, 사랑교회와 농인교회, 드림교회를 만들어 발달장애인 등 사역"을 한다.
사회복지법인 유니월드는 지역사회 다양한 복지로 지역사회를 섬기며, 유니월드는 삼성꿈장학재단 배움터교육지원사업과 연계해 다문화 복지사업을 비롯해 중등대안학교인 글로벌리더학교 운영,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
더욱 구체적이며 체계적인 다문화 사업을 위해 ‘다문화 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문화 가정의 부모, 자녀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사회 적응을 돕는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니월드인터내셔널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세계 각국의 현장을 찾아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케냐에서 청소년기술 교육사업, 필리핀에서 직업교육 훈련사업 등을 하면서 방글라데시와 조지아 필리핀 인도 탄자니아 케냐 등과의 해외결연사업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을 후원한다.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예원교회 장로회 회장 조창희 장로는 "예원교회 창립 35주년과 본당 헌당을 맞이하여 하나님이 함께하는 전도와 선교에 집중하는 교회"의 역사와 비전을 제시했다.
조창희 장로는 블로그에서 "창립 35주년과 본당헌당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지금의 예원교회는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으로 대단한 역사를 이루어 냈고, 지금도 진행 중인 것을 우리 모두가 함께 느끼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동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함께하셔서 역사하신 것임을 확신할 수밖에 없다.
특별히 35주년인 올해에도 우리 교회는 계속적인 기적을 이루어 내고 있으며, 가장 먼저 라스트天이 초과달성 되어지고 있습니다. 라스트天 목표 게이지가 130인데 더 이상 표시할 눈금이 없어서 성도들에게 인제 그만 헌신하시라 만류해야 할 상황까지 왔다. 여기서 멈추지 아니하고 이디야카페와 스카이가든과 최근 SKY아트홀을 통하여 이방인의 뜰, 렘넌트의 뜰이 되어져서 예원교회가 복음 문화를 확산시키는 플랫폼이 되어졌다"고 전했다.
*예원교회 전도위원회 위원장 정성옥 권사는 블로그를 통해 "중단 없는 선교의 비전으로 함께 도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 권사는 "예원교회를 향한 본당헌당 100억 달성 프로젝트인 "라스트天"을 계획하게 하시고 이루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지금까지 있었던 영광과는 차원이 다른 더 큰 영광이 임할 것이라는 원단 말씀 성취의 응답으로 6개월 만에 100억 달성을 이루게 하셨다. 가슴 벅찬 감동 이라 생각하며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송을 올려 드린다"고 했다.
창립 35주년 감사예배와 본당헌당 감사예배를 통하여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향하여 중단 없는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함께 도전하기를 기도한다. 예원의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부르심에 합당한 복음 공동체를 이루며 전진하기를 기도한다. 기도의 뜰, 이방인의 뜰, 아이들의 뜰의 시스템을 구축한 찐 복음을 가진 이 시대 모델 교회 예원교회를 지키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감격스런 의사 표명으로 헌당의 의미를 더했다.

헌당 테이프 컷팅식
이날 본당 입구에서 열린 본당 헌당 예배 식전행사는 합주와 폭죽소리가 하모니를 이루어 가을하늘에 울려퍼짐과 함께 헌당 테이프 컷팅식을 거행, 아름다운 꽃잎처럼 은방울들이 성전 입구에 떨어지면서 박수소리와 함성소리가 축제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온통 은혜의 도가니속에서 성전안에는 찬양소리가 온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은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직전노회장 오수영 목사의 기도 후 예원본당 헌당의 여정을 영상으로 시청했다.
서울강서노회장 백승용 목사 가 성경(행1:3-8)봉독, 237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류광수 목사는 "유일한 복음, 유일한 교회, 유일한 응답"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헌당감사찬양팀의 헌금특송, 전도협회상임위원장 김동권 목사와 직전총회장 조경삼 목사의 축사,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가 축시를 했다.
고정찬 선교사에게 감사패 증정, 사회자가 인사 및 광고 후 개혁총회장 김운복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기독교방송

합주로 식전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