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대 한국원로목회자협회 대표회장 강진문 목사 취임
페이지 정보
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3-07-09 18:38본문
제2대 한국원로목회자협회 대표회장 강진문 목사 취임 | |
‘원로를 넘어’ 그들이 추구하는 ‘청년목회로’ 라는 슬로건은 한국원로목회자협회의 기도와 열정이다. 창립 4주년을 맞이하여 청년을 꿈꾸는 원로의 기대는 또 한번 가슴을 설레게 한다. 지난 7월 5일 11시 여의도감리교회에서 제2대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100여명의 회원과 내외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1부 예배는 박만석 목사의 인도로 수석공동회장 김종화목사의 기도와 김일출 목사의 갈라디아서 6장 7~8절 성경봉독에 이어 ‘심은대로 거두리라’라는 제목으로 사랑의쌀나눔본부 이사장인 이선구 목사가 말씀을 증거하였다. 이선구 목사는 “나눔은 축복이며 건강이다. 내 것을 준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행복의 비결이다”라고 전하며 “믿음의 사람들은 나눔을 실천하면서 존경받는 건강한 삶을 살게된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최병남 목사의 특별기도와 국악찬양가 구순연 집사와 박베드로 목사 특별찬양, 김영성 목사의 봉헌기도에 이어 광고를 전한 사무총장 이준영 목사는 “이제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끝나면 다음 주부터 종로로 성전을 옮기게 된다. 준비된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라고 전하면서 “그동안 함께수고한 모든 분들과 이 열매를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표회장 김재용 목사의 축도로 1부예배를 마쳤다 바로 이, 취임식 2부의 행사를 가졌다. 이준영 목사의 사회로 최화인 목사가 기도를 올렸고 그동안 예배의 장소를 제공했던 이종춘 감리교회 담임목사와 장소를 연결하고 원목회를 위하여 힘써온 이승원 목사(사랑나눔터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행사가 끝난 후에 기념촬영과 식사를 통한 기쁨의 교제가 이어지면서 모든 순서가 진행되었다. 한국원로목회자협회는 다음 수요예배(7월12일)부터 종로에 있는 서울원목교회에서 수요예배와 주일예배를 드린다. 침체된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의 물결이 원로 목회자를 통한 새로운 물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문형봉 기자 mhb0420@naver.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