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 (이하 '인기총') 제58대 총회장 황규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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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9-01-14 22:22본문
인천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 (이하 '인기총') 제58대 총회장 황규호 목사(만수중앙교회) 취임예배가 지난 13일(주일) 오후4시 인천 간석동 로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인기총 총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교계 및 참석자들 기념 촬영
이날 1부 예배는 공동회장 김태일 목사 사회로 조용한 기도, 찬송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으로 시작하였으며, 대표기도에는 공동회장인 정일량 목사, 성경봉독역시 공동회장인 서재규 장로가 '창37:5-11' 봉독 하였으며 만수중앙교회 찬양대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찬양을 올렸다.
1부 예배의 하이라이트인 설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인 전명구 목사의 "꿈을 이룬 사람" 이후 으로 말씀을 전하였으며, 찬송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을 다같이 찬양 함과 동시에 증경회장 이종복 감독의 축도로 1부 예배가 경료되었다.
▲ 전명구 감독회장의 설교를 듣고 있는 행사장 전경
2부에서는 공동회장 진유신 목사의 사회로 총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인사를 진행 하였다. 이임총회장 제57대 이동원 목사(신성성결교회)의 이임사 후 사무총장 강영주 목사의 제58대 총회장소개 를 하였다. 또 인사에 나선 신임 황규호 총회장은 2019년 인기총의 비전에 대해 언급하며 취임사를 마쳤다.
▲ 취임사에서 임하는 신임 황규호 총회장
신임 황 총회장은 감신대를 거쳐 미국 세인트 찰스대에서 신학석사를 마치고 협성대와 미국 드북대학교에서 각각 목회학 박사 공동학위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서울신문사 종교인대상 수상, 기감 중부연회 목사 안수, 남동지방 감리사, 협성대 외래 교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근자에 인기총 공동회장을 거쳐, 인기총 총회장을 맡게 되었다. 현재 인천 만수중앙감리교회의 담임목사를 맡고 있다.
▲ 설교 청취중인 박남춘 인천시장과 신임 황 총회장
▲ 축하패를 받고있는 신임 황 총회장(좌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