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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영풍회, 제36대 대표회장 정상업목사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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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9-01-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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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영풍회, 제36대 대표회장 정상업목사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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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영풍회(이하 '영풍회')의 2019년 슬로건은 '우리, 한국교회에 성령의 바람을 불게 하자'로  정하고  제36대 대표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하례예배를 가졌다. 지난 22일 오전 11시 서울 노량진동 CTS컨벤션에서 진행된 예배에서 제36대 대표회장으로 정상업 목사가 취임했다. 정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부족한 사람에게 귀한 직임을 맡겨 주시고 취임 감사예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과 존귀를 돌려드린다”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받들어 한국기독교영풍회의 위상을 높히고 하나됨을 위해 솔선수범 하도록 노력하겠다"로 말미의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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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후 도열한 영풍회 관계자 및 교계인사들 촬영
 
특히 정 목사는 영풍회에서의 15년간의 경험과 체험을 바탕으로 제36대 대표회장을 맡아 섬김의 자세로 영풍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한국기독교영풍회는 3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부흥단체로서의 한국교회 성령운동에 크게 기여하고 앞장서왔다”고 자부하면서 “하지만 한타깝게도 갈등과 분열로 하나되지 못한 아픔이 있기에 저는 애틋한 마음으로 화합과 연합으로 상처를 치유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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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축하의 케익절단을 하는 영풍회 관계자들

 

 

행사는 1부 예배, 2부 대표회장 이·취임식, 2019 신년하례회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사회는 노수우 목사(상임회장, 기도는 김남심 목사(부흥회장), 구호제창은 임영선 목사(사무차장), 성경봉독은 김주석 목사(서기)가 하였고 이용호 집사 이소리 자매의 축하연주에 이어 엄신형 목사(증경회장)가 ‘주를 위하여’(롬 14:8)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엄신형 목사는 “우리가 먹고, 자고, 살고 죽는 모든 이유는 주를 위함이다. 총회, 노회, 선교단체 등의 많은 단체들 또한 주를 위해 존재할 때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겨주시고 축복하신다”며 “우리 모두 주를 위해 살아간다는 원칙을 세우고 전심을 다하면 성령께서 우리의 생각과 언행을 지켜주실 것”이라고 하였다.
 
2부 이.취임식에서는 이규봉 목사(진행위원장)가 사회로 등단 직전회장 신석 목사에게 감사패 증정, 대표회장 정상업 목사에게 취임패 증정, 각 기관·단체의 축하패 전달과 회장단 실무임원 임명패 증정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그외 증경회장 우제돈 최보기 목사의 권면, 증경회장 한영훈 김수읍 목사의 격려사, 송태섭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와 증경회장 윤덕규 김찬양 김병수 이기안 이춘만 한명기 목사의 축사, 김창호 목사(사업본부장)의 축가가 이어져 갔으며 36년 만에 여성대표회장에 등단한 정 목사에 대하여 축하와 함께 갈채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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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에 임하는 신임 대표회장 정상업 목사
 
신년하례에서는 박철규 목사(운영회장)의 인도, 주제기도로 서정우 목사(교육회장), 지미숙 목사(기획회장), 정예희 목사(섭외회장), 조정환 목사(선교회장), 김순자 목사(영성회장)가 각각 '새 출발을 위해' '라와 민족, 대통령을 위해'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독교영풍회와 회원교회를 위해' '기독교영풍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기도하고 증경회장 조예환 김정일 김기성 편무인 목사의 격려사와 축사, 회원 간 상견례와 케익절단에 이어 박병식 목사(감사)의 오찬기도로 식사교제를 나누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신임 정상업 대표회장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마치고 세계복음화여교역자협의회 대표회장, 월드미션찬양협의회 여성대표회장, (사)남포월드협의회 대표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제103회기 예장 총회 개혁총연 총회장을 맡고 있으며 은빛교회 담임목사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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