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중앙교회, 목사위임 및 항존직은퇴,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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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8-11-05 11:55본문
연희중앙교회, 목사위임 및 항존직은퇴, 임직예식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연희중앙교회(담임 이충선 목사)가 지난 11월 4일(주일) 오후 4시, 본 예배당에서 교우, 가족, 일가친인척, 동역자들의 축하물결 속에 ‘목사위임 및 항존직은퇴, 임직예식’을 드렸다.
1부 예배는 본 교회 경배와 찬양 팀의 진행에 이어 위임국장 김재명 목사(서울서노회장)의 인도로 장로회회장 최상헌 장로(도원동교회)의 기도, 서대문시찰회 직전시찰장 유무한 목사(칠성교회)가 성경(행11:19~26)을 봉독하고, 시온 찬양대의 찬양 후 前 노회장 류철랑 목사가 “은혜를 보고 기뻐하는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이충선 목사 위임예식은 김재명 목사의 집례로 시작하여 위임목사 소개, 서약, 위임기도, 선포, 노회위임기념패 증정, 위임받은 목사와 교우들에게 前 노회장 이건호 목사(청파동교회 원로목사)의 권면, 유한귀 목사(잠실제일교회 원로목사)가 축사하고 당회장 이충선 목사가“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행복을 누리고 나누는 행복동공체가 되자는 귀한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린다”며 인사했다.

3부 장로은퇴예식은 당회장 이충선 목사의 집례로 최성식 장로의 은퇴자 소개에 이어 은퇴사가 있었으며, 선포하고 은퇴기도를 한 후에 은퇴패증정과 최내화 장로(충신교회)의 격려사가 있었다.


4부 장로장립, 안수집사, 권사 임직 및 취임예식은 이충선 목사의 집례로 당회서기 허창호 장로의 임직자 소개에 이어 서약하고, 안수기도를 했다.

5부 권면과 축하시간에는 임직자들과 교우들에게 서울서노회 전 노회장 송영태 목사(서강교회)가 권면과 축사를 하고 김광열 장로의 답사, 은퇴자 및 임직, 취임자 가족들의 축가, 기념품 증정, 준비위원장 최주환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직전노회장 장찬호 목사(애능중앙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장로장립: 김광열 장로, 안수집사취임 심재용 집사,
안수집사임직: 김석필, 조광현, 심민선 집사,
권사임직: 허은숙, 송현순, 조인경, 박치자, 김정미 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