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영은교회 창립 42주년 이사무엘 목사 위임, 임직 및 은퇴예식
수원영은교회는 창립 제42주년을 맞이해 4일 경기도 용인 소재 본 교회당에서 이 사무엘 목사위임, 임직 및 은퇴예식을 드렸다.
이날 제1부 이 사무엘 목사 위임예식은 위임국장 노회장 윤홍선 장로의 집례로 부노회장 최규남 장로의 기도, 동부시찰장 박중호 목사의 성경(눅 4:16-19)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는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란 제목의 설교를했다.
이어 노회서기 맹범규 목사가 위임자 소개, 부노회장 최광우 목사가 서약을 받고, 서약의 불변을 위하여 기도 후 노회장 윤홍선 장로가 선포를 하고 위임패 증정, 전노회장 마두락 목사가 권면 및 축사 이사무엘 목사는 답사를 하였으며, 예찬남성중창단이 축가를 불렀다.
제2부 원로장로 추대 및 은퇴예식은 당회장 이사무엘 목사의 집례로 김익태 이정한 원로장로 추대와 오재이, 김달명, 김종군 안수집사와 최종인 시무권사가 은퇴를 하였다.
제 3부 임직예식은 김덕년, 배윤근, 장병규, 김석현씨가 장로로, 구민우 집사 취임, 박창복 왕종호 이정희 이창원씨를 집사로 임직, 김남미 배미영 서향란 강정이 김희례 김초영 문창선씨가 권사로 임직을 했으며 새로핌여성중창단이 축가를 불렀다.
제 4부 권면 및 축하는 당회장의 집례로 경기노회장로회가 기념패 전달 후 전노회장 안광수 목사는 권면 및 축사를 하고 김덕년 장로가 답사, 김형식 장로는 교회가 임직자에게, 배윤근 장로는 임직자가 교회에 각각 기념품 전달, 당회서기 이종운 장로가 광고 및 인사를 하고, 전 노회장 유종만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