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종암교회, 이호 목사위임 및 장로, 권사임직 감사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 종암교회(당회장 이호 목사)는 지난 11월 11일(주일) 오후 3시 서울 성북구 종암로에 위치한 종암교회본당에서 성도와 내빈 등 다수 참석한 가운데 이호 목사위임 및 장로, 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충성된 일꾼이 되기로 다짐했다.
이날 임직 및 위임예배는 당회장 이호 목사의 인도로 당회 서기 박호선 장로의 기도, 예배위원장 이병곤 장로의 성경봉독, 연합 성가대의 찬양과 전 노회장 이용남 목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꾼!'(롬 14:17~18)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호 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대적 사명과 그 뜻이 지역사회와, 나라와, 세계 가운데 이루어지는 교회가 되도록 더욱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임직식에선 이호 목사의 집례로 장로장립 및 권사취임자를 호명한 뒤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인도자의 장립 및 취임기도 후 담임목사 및 안수위원의 까운착의, 악수례, 담임목사의 공포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축하 및 인사 시간에는 영암교회 유상진 목사가 권면을 전노회장 정 우 목사가 축사를, 할렐루야찬양대 지휘자 이형범 선생의 축가가 있었으며 박호선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이상운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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