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노숙자(자유인) 찬양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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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로 개최되는 ‘2025 한국노숙자(자유인) 찬양페스티벌’이 한국기독교선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025년 7월 15일(화) 오전 10시 30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총재 김호일 목사, 대회장 서경석 목사, 대표회장 이주태 장로의 주관 아래, 국내 13,000여 명의 노숙자들에게 희망과 자립의 메시지를 전하고 그들의 영적 삶을 북돋우고자 기획되었다.
예선전은 4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총 125명이 지원해 치열한 경합 끝에 12명의 본선 진출자가 확정된다.
마지막 예선은 6월 24일(화) 오전 10시30분에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맞은편 미션공원에서 진행된다.
행사 당일 특별 출연자로는 대중가수 출신 복음 전도자 윤항기 목사,
최지영 사모 (전 국무총리 황교안 사모) 국악 찬양 아티스트 구순연 집사,
그리고 글로리아찬양단이 무대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이 행사는 매년마다 노숙자들에게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신앙 회복과 공동체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를 고려하여, 지역 사회와 교회의 관심과 협력을 통한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기도가 필요하며 이 행사가 은혜롭게 마치기를 기대해 본다.
“노숙자(자유인)가 부르는 찬양, 그 안에 담긴 복음의 힘으로 삶의 전환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5 한국노숙자(자유인) 찬양페스티벌 준비위원회
[행사 문의] 대표전화: 02-2213-4258 팩스 02-2213-4259
H.P 010-2351-67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