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덕 목사에 감사패 수여- 하반기 정기포럼 개최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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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인 단체 기념 촬영.
한국기독언론인포럼(대표회장 한창환 장로,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은 8월 2일 오전 11시,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 소재 당 포럼 사무실에서 7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유영덕 상임회장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사무국장 안종욱 목사의 대표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마 6:24), 상임회장 유영덕 목사가 "하나님을 섬기는 삶"이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전한 후,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곽영민 총괄본부장
곧이어 곽영민 총괄본부장 사회로 진행된 2부 월례회는 먼저 국민의례(국기에대한 경례, 애국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를 시작으로 서기 오형국 국장의 인원점명(총인원 15인, 참석 7인, 위임 3인) 성수되었음을 확인, 한창환 회장은 개회를 선언한 후, 지난 6월 17일 정기포럼시 수여 예정이던 유영덕 상임회장의 감사패를 먼저 수여한 후, 인사 말씀으로 이어졌다.

한창환 대표회장
한창환 대표회장은 "먼저 7월 말일 부터 8월 초에는 하기 휴가가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오늘 이같은 폭염에도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무한 감사드린다"며, "또한 오늘 유영덕 상임회장에 증정된 감사패는 그동안 본 포렴을 넘어 한국교계와 언론인의 화합에 쌓아 올리신 헌신과 봉사의 결실을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드리는 패"라고 부언 설명으로 인사 말씀에 가름했다.

감사패
이어 곽영민 총괄본부장의 지난 제1차 정기포럼 경과 및 향후 2차포럼 관련 계획안을 상정했으며,
이에 논의에 들어 가기전 한창환 회장은 지난 1차 정기포럼 관련 과정 및 결과 재무 수지 현황 등 차기 포럼과 연계 등 참고 사항을 설명한 후, 논의가 시작됐으며, 장시간 논의 결과 시기와 장소에 대해서 결의 했으며, 대회장 추대 및 주제와 발제자 선정 그리고 행사 비용에 대해서는 추후에 논의함과 병행 회장단에 위임 및 지도위원회에 자문도 구하기로 결의했다.
총괄 본부장의 광고 말씀에 이어 한창환 대표회장은 폐회를 선언 모든 순서를 마쳤으며, 중식을 위한 자리를 옮겨 애찬을 나누면서 간담회로 계속 이어갔다. 이날 중식은 추어탕 간장게장 고가의 정식으로 유영덕 상임회장이 섬겼다.

애찬기도 직후 식사 하기전 한 컷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