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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언론인포럼 월례회 개최

작성자 아시아기독교방송
작성일 25-10-31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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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인(좌측으로 오형국 서기, 김재만 사무총장, 한창환 대표회장, 곽영민 총괄본부장, 안종욱 사무국장, 김영애 회계)


한국기독언론인포럼(대표회장 한창환 장로,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 사무총장 김재만 목사)에서는 10월 31일 오전 11시,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 소재 당 포럼 회의실에서 10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1부 예배, 2부 월례회 순으로 지행했다. 곽영민 총괄본부장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통합찬송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찬송후, 사무국장 안종욱 목사의 기도, 본부장 곽영민 목사가 시편142편 1-7절 봉독후, "낙담속에서도 감사하자"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전했으며, 사무총장 김재만 목사의 측도로 1부 예배를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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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전하는 사회자 곽영민 총괄 본부장


이어 곽영민 목사의 사회로 2부 10월 월례회로 진행됐으며, 먼저 국민의례(국기에대한 경례, 애국가재창, 순국선열에 대한묵념)에 이어 서기 오형국 국장의 성원보고(18개언론사 15인 총원중 8개언론사 6인 참석, 6개언론사 5인 위임)로 한창환 대표회장은 성수된 성원을 확인 개회를 선포한후 인사말씀으로 이어졌다. 


한창환 대표회장은 "비록 8개 언론사 6인이 참석하고, 6개언론사 5인이 위임했으나 불참으로 위임한 5인은 사전 연락으로 위임했으니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며, 이는 18개언론사 15인 전원 참석으로 인지해야 한다고 당위성을 표했으며, 오늘은 자유토론시 광범위한 토론을 기대한다"고 인사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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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씀 전하는 한창환 대표회장 


이어 안건 토론으로 이어졌다. 먼저 하반기 예정된 포럼관 관련 '세계로선민교회와 관련 사회물의에 반한 신흥정통교회를 가장한 이단 대처방안'에 대한 포럼을 계획했으나, 지난 9월 한국 대표교단인 예장합동 총회에서 김현두 목사와 고희인 목사, 세계최초 부부목사가 이단으로 결의됨에 따라 그들의 회계에 대한 사후 마무리 거취를 예의 주시한 후, 결정을 유보하기로 의결했으며, 


그 대안으로 본 포럼 기자들의 취재 품격을 높이는 소양교육에 대한 주제로 방향을 정했으며, 대회장 선정 및 장소와 인원동원 규모 등 재원조달 방법 등은 회장단에 일임하기로 했다. 외에도 곽영민 본부장의 "좋은 기사 쓰는법"과 한창환 대표회장의 "성경 주요 맥짚기" 등 유인물 강의 후, 다음 11월 월례회 일시(29일 토) 및 장소(종로5가 소재)등을 정한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cebb7fcbdc60de9e36e157bf0f425d1625e280e4.jpg   대표기도하는 안종욱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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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도하는 김재만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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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원보고하는 오형국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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