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설립30주년기념음악회성황
"테너임웅균교수등수준높은노래로2600 관람객들의큰환호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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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8-09-29 22:04본문
새에덴교회설립30주년기념음악회성황
테너임웅균교수등수준높은노래로2600 관람객들의큰환호받아
새에덴교회(담임목사소강석) 설립30주년을기념하는“The New Vision Concert”가9월29일오후3시예술의전당콘서트홀에서열렸다. 특히이번공연은새에덴교회가걸어온부흥과사명의이야기를25곡에스토리로구성하여담아내어다른음악회와는차별됨은물론이요교회역사를음악을통해만나는이색적인공연으로기획되었다.

▲새에덴교회설립30주년기념음악회© 뉴스파워
이날콘서트에는예술총감독의테너임웅균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음악원)를비롯해지휘자홍성택·류형길, 이탈리아소프라노콘체타뻬뻬레(Concetta Perere), 소프라노김은경·백아현, 메조소프라노강혜인, 테너박주옥·진성원·김준모, 바리톤오동규, 베이시스트성민제, 색소포니스트안드레황, 바이올리니스트김연정등최정상의음악가들이출연해, 약2시간이넘는시간동안새에덴교회설립30주년을축하하고하나님의은혜를노래했다. 연주는수원시립교향악단과KNUA브라스앙상블이맡았다.
객석에는교계및정치계등각계인사들을비롯하여내외빈2600명이예술의전당콘서트홀을전석이매진되는초유의역사를기록했다. 특별히이승희총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을비롯하여, 문희상국회의장, 김진표국회조찬기도회장(국회의원)등이영상으로축사를전해왔다. 총회장이승희목사는"앞으로도새에덴교회가한국교회의연합과부흥을이끄는영성이살아있는교회, 사회와역사를선도하는교회, 그리스도의향기로운복음으로아름다운문화를창조해나가는교회가될수있기를바란다"고했다. 문희상국회의장은"새에덴교회는지난30년동안하나님의은혜와사랑을실천하며지역사회에모범이되어왔다"며"통일한국시대에대한준비의필요성을일찌감치인식하고지도자양성등관련활동에도큰힘을쏟고있다. 새에덴교회가21세기통일한국시대를이끌며한반도평화와번영의시대를함께열어가는데큰역할을계속해주길기대한다"고축사했다.
소강석목사는환영사를통해"새에덴교회의30년은은혜와성령의역사였다. 하나님의은혜와성령님의부축하심이없었다면단한걸음도걸을수없었던여정이었다"며"그은혜에감사하는마음으로국내외최정상급지휘자와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을모시고음악회를열게됐다"고했다. 이어"음악회로만끝나는것이아니라하나님의인도하심과섭리의메시지, 그리고화해와평화의시가아름다운선율이되어우리의가슴을물들이고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