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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원] 2018 흰돌산 수양관 동계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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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7-12-1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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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원] 2018 흰돌산 수양관 동계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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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흰돌산 수양관 동계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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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성령이 역사하는 절정의 시간으로 최고의 은혜 기대

 

흰돌산수양관은 올겨울에도 동계성회를 개최한다. 내년 11일 신년축복 대성회로부터 31일 제57차 초교파 목회자 부부 영적 세미나까지 연세중앙교회와 흰돌산 수양관에서 열린다.

 

교파를 초월해 한국 전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교회나 가족 단위 혹은 개인별로 참석하는 이 성회는 믿음을 10년 앞당기는 성령 충만 필수 코스로 알려져 있다.

수려한 조경과 쾌적한 환경을 갖춘 흰돌산수양관은 600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완비해 대규모 성회를 치를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자랑한다. 올해도 강사는 윤석전 목사이다.

 

말씀으로 영육 간에 복받아 새해 출발을

신년 축복 대성회(연세중앙교회)

2018 동계성회 첫 출발은 새해 11일부터 4일까지 서울 궁동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린다. 이 성회는 영육간에 얽힌 각종 문제와 질병을 말씀으로 해결받고 성령 충만을 받아 한 해를 하나님을 배경 삼아 시작하도록 도와준다.

다가오는 새해을 어떻게 출발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 말씀으로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영혼의 때를 위한 풍요를 제공한다.

세계적 규모와 최첨단 시설을 갖춘 연세중앙교회에서 성회가 열리는 만큼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고, 쾌적한 환경에서 은혜받을 수 있다.

 

방황하던 청소년들의 놀라운 변화

85차 초교파 중·고등부 동계성회


1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초교파 중·고등부 동계성회는 학교나 가정 또는 사회에서 누구도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청소년들이 변화를 체험하는 성회로 유명하다.

 불순종, 흡연, 음주, 폭력, 게임중독, 성적(性的) 타락, 가출, 자살로 거침없이 내닫던 청소년들. 그들이 성회에 참석해 부모의 사랑에 감사하고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 학업에 전념해 자신과 주위를 놀라게 한다. 오직 하나님 말씀의 능력으로만 할 수 있는 일이다.

 

최현(연세중앙교회)
“가정에서 부모에게 짐이었다. 부모님이 ‘하라’는 말을 다 무시했고 대화도 피했다. 밤늦게까지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 들어왔는데도 ‘공부하고 왔다’며 늘 거짓말을 했다. 부모님이 왜 나를 낳으셨는지 원망만 가득했다. 그러다 흰돌산수양관 중·고등부성회에 참석해 내 영이 살았다. 음란, 음주, 불평불만, 시기, 불순종, 거짓말…. 목사님께서 죄를 지적하실 때마다 가슴이 찔렸다. 철모르고 지은 죄를 울며불며 낱낱이 회개기도 했더니 주님께서 만나 주셨다. 집에 돌아가 부모님 앞에 무릎 꿇고 그동안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었고 그간 괴롭힌 친구들에게도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다시 눈물이 흘렀다. 기쁨의 눈물이었다. 주님께 지은 죄뿐 아니라 사람에게 지은 죄까지 모두 풀었더니 평안이 밀려왔다.”

 

 

좌절을 딛고 비전을 향해 힘차게 가라

49차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동계성회


122일부터 25일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리는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동계성회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생존경쟁 속에서 좌절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미래의 희망을 심어준다.

대중문화에 중독되고, 퇴폐풍조에 익숙해진 청년들을 겨냥해 열리는 청년·대학 성회는 하나님 말씀으로 뚜렷한 인생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을 향해 전진하게 한다.

 

젊음의 열기가 거룩하게 터져 나오는 청년·대학 성회를 계기로 나라와 민족을 부흥케 할 위대한 인물이 많이 배출되리라 확신한다.

 

 

이주형(샘깊은교회)
“흰돌산수양관 청년·대학 연합 성회에서 내가 사는 목적을 발견했다.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것이다. 성회 참석 전에는 대학 캠퍼스에서 술을 마셨고 학교에 바쁜 일이 생기면 예배는 포기했다. 늘 육신의 스케줄을 앞세웠다. 성회 설교말씀을 듣고 난 후로는 어떤 급한 상황에 부딪혀도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하나님을 뵙는 예배를 우선하리라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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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참된 직분자 탄생

43차 초교파 직분자(제직) 세미나


25일부터 8일까지는 초교파 직분자 세미나가 열린다. 직분자 세미나는 직분자를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진실하게 충성하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직분자로 거듭나게 하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의 종과 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는 중직으로 변하게 한다.

은혜받고 변화한 직분자 덕분에 목회자들도 목회에 새로운 장이 열리고 목회할 맛이 난다며 함께 웃고 기뻐할 정도로 직분자 세미나는 직분자 필수 코스로 주목받는다.

전 세계로 소문이 나서 외국 직분자들이 교회 단위로 대거 참석해 은혜받고 돌아간다.

 

우상숭배 타파하는 영적 승리 넘쳐

설날 축복 대성회(연세중앙교회)

214일부터 17일까지는 설날 축복 대성회가 열린다. 연세중앙교회에서 모이는 설날 축복 대성회는 전국에서 수천 명이 교파를 초월해 모여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고백하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

 하나님 말씀 안에서 질병을 치유받고, 건강을 회복하며, 이적을 체험하는 영육간의 부유를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다. 그뿐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보하는 기회도 있다.

올 연휴에도 전국에서 수많은 성도가 가족 단위로 참석해 우상숭배를 이기고 성령의 은사를 체험해 믿음을 앞당기는 큰 은혜의 시간이 되리라 기대한다.

 

폭발적 교회부흥 경험하는 능력의 목회자로

57차 초교파 목회자 부부 영적세미나


226일부터 31일까지는 초교파 목회자 부부 영적 세미나가 개최된다. 영적 역량을 잃고 목회좌절을 경험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목회능력과 사명감을 되찾아 주는 이 세미나에는 회를 거듭할수록 국내 목회자뿐 아니라, 국외 현지인 목회자들도 대거 참석한다. 이는 이 세미나가 세계 각국 목회자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가늠케 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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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전 목사가 성령 충만한 실제 목회 체험을 바탕으로 목회자들이 처한 영적 실상을 허심탄회하게 지적하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인본주의 목회에서 신본주의 목회로 이끈다. 참석자들은 기도하여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는 영적목회로 방향을 전환하고, 예수 생애를 재현하며 주님 심정으로 영혼 구원을 열망하는 목회자로 변화한다.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는 매년 개인별 참석뿐 아니라 단체 참석도 늘고 있으며, 신앙생활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상의 영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존 홈페이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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